축구대표팀, '월드컵 결전의 땅' 과달라하라 입성... 12일 체코전 본격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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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는 6일(이하 한국시간) 대표팀이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대표팀은 지난 5월31일 트리니다드 토바고전 5-0 승리, 4일 엘살바도르전 1-0 승리로 미국 솔트레이크 고지대 사전캠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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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북중미 월드컵에서 A조에 속해 과달라하라에서 12일 체코, 19일 멕시코, 몬테레이로 이동해 25일 남아공을 만난다.
이제 정말 본격적인 현지 훈련에 나서는 대표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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