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정팔E
      LV. 1
    • 5
      이새끼봐라
      LV. 1
    • 6
      유니
      LV. 1
    • 7
      드론
      LV. 1
    • 8
      베콤
      LV. 1
    • 9
      쎈초리
      LV. 1
    • 10
      화성인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200
    • medal
      마징가
      4,200
    • medal
      라면콕콕
      4,200
    • 4
      정팔E
      1,900
    • 5
      이새끼봐라
      1,001
    • 6
      리그
      1,000
    • 7
      화성인
      1,000
    • 8
      코스피
      1,000
    • 9
      스톰배팅
      1,000
    • 10
      베콤
      1,000

천하의 스페인이 쩔쩔 맸다…‘1986년 이후 첫 월드컵 출전’ 이라크와 평가전서 충격 1-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605132939228ruta.jpg

[포포투=박진우]

‘무적함대’ 스페인이 이라크를 상대로 아쉬운 경기력을 보였다.

데 라 푸엔테 감독이 이끄는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은 5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라 코루냐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방카-리아소르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이라크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인 발표 이후 맞이한 첫 번째 최종 모의고사였다. 스페인은 다소 파격적인 명단을 꾸렸다. 2025-26시즌 스페인 라리가 우승에 성공한 FC 바르셀로나 소속 선수를 8명 발탁한 반면, 고전을 면치 못한 레알 마드리드 선수는 단 한 명도 포함하지 않았다.

 

라 푸엔테 감독의 파격적인 결정이 나온 직후 맞이한 이라크전. 라민 야말, 페드리 등 일부 주전이 빠진 상황에서 고전하는 양상이었다. 스페인은 전반 16분 페란 토레스가 환상적인 단독 드리블 이후 왼발 슈팅으로 만든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지만, 불과 20분 만에 이라크의 환상골에 무너졌다.

이라크는 측면으로 공격을 전개했고, 메카스 도스키가 공을 잡았다. 도스키는 좌측 박스 모서리 부근에서 기습적인 왼발 중거리포를 시도했다. 골키퍼가 미처 예상하지 못한 코스로 공이 빨려 들어갔다. 모두가 크로스를 예상한 상황에서 터진 득점이었기에, 이라크는 분위기를 잡앗다.

이후 스페인은 후반 내내 이라크의 탄탄한 수비와 선방쇼에 무릎을 꿇었다. 스페인은 전후반 통틀어 66%의 점유율을 기록할 정도로 주도권을 잡았고, 13개의 소나기 슈팅을 퍼부었지만 유효 슈팅은 4개 뿐이었다. 결국 역전골을 기록하지 못하며 1-1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혹평이 쏟아졌다. 글로벌 매체 ‘ESPN’은 “스페인은 역사상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을 노리고 있지만, 1986년 이후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이라크를 상대로 예상보다 훨씬 까다로운 시험을 치렀다. 라민 야말, 니코 윌리엄스, 페드리, 다비드 라야 등이 빠진 스페인은 다소 힘이 빠진 경기력을 보였다. 특히 후반전에는 이라크 수비를 제대로 흔들지 못하며 답답한 흐름이 이어졌다”고 평했다.

H조에 속한 스페인은 카보베르데, 사우디아라비아, 우루과이와 함께 묶였다. 이번 이라크전은 사우디전을 대비하기 위한 최종 시험대였으나, 예상치 못하게 고전하는 양상을 보이며 우려의 목소리를 자아냈다. 스페인은 9일 월드컵 본선 직전 마지막 경기인 페루전을 통해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20260605132940499icqf.jpg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