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리케 원망 안 해' 초긍정 사나이 이강인, UCL 결승전 결장 후 '첫 심경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7 조회
- 목록
본문
로이터연합뉴스
AP연합뉴스
[프로보(미국)=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선수로서 경기 못 뛰었으니까 당연히 아쉽죠."
'천재 미드필더'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이 지난달 31일 아스널과의 2025~202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 나서지 못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이강인은 지난시즌에 이어 두 시즌 연속 UCL 결승 무대를 밟지 못했다. 교체명단에 포함됐으나, 끝내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픽'을 받지 못했다. 팀은 2연패를 차지하며 유럽 최고의 팀이란 지위를 확고히 다졌지만, 이강인으로선 감정이 복잡미묘할 수밖에 없다. 경기를 마치고는 또 타 클럽 이적설까지 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