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연 '미친 영입' 결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진 보강' 추진...'팰리스 우승 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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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영국 '기브미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공격진 보강을 위해 장 필리프 마테타(크리스탈 팰리스)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1일 영국 '기브미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공격진 보강을 위해 장 필리프 마테타(크리스탈 팰리스)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공격진을 보강하기 위해 장 필리프 마테타(크리스탈 팰리스)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공격력 강화를 위해 팰리스의 공격수 마테타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올 시즌을 앞두고 스트라이커 벤자민 세슈코를 영입했으나, 백업 자원인 조슈아 지르크지는 올여름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맨유는 세슈코와 경쟁할 수 있는 공격 자원으로 마테타를 낙점했다.
프랑스 국적의 마테타는 최전방 스트라이커가 주 포지션이다. 192cm 88kg의 단단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전방에서 버텨주는 포스트플레이와 공중볼 경합 능력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
1일 영국 '기브미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공격진 보강을 위해 장 필리프 마테타(크리스탈 팰리스)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지난 2020-21시즌 임대 신분으로 팰리스 유니폼을 입은 마테타는 2021-22시즌 완전 이적에 성공했다. 이후 2023-24시즌 공식전 39경기에 출전해 19골 5도움을 올리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지난 시즌에는 17골 4도움을 기록하며 팰리스에 구단 역사상 첫 메이저 대회 우승컵인 FA컵 트로피를 안겼다. 올 시즌에도 16골 3도움의 활약으로 커뮤니티 쉴드와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UECL) 우승을 이끌었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맨유의 관심을 받고 있다. 차기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 출전권을 확보한 맨유는 스쿼드 깊이를 더하기 위해 공격진 개편을 진행 중이다.
1일 영국 '기브미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공격진 보강을 위해 장 필리프 마테타(크리스탈 팰리스)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매체는 "맨유가 최종 후보로 고려하는 5인 명단에는 최근 팰리스의 UECL 우승을 확정 짓는 결승골을 넣은 마테타가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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