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100
    • medal
      라면콕콕
      9,1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700
    • 5
      타코
      5,700
    • 6
      비투비
      5,700
    • 7
      방토
      5,700
    • 8
      골드배
      5,700
    • 9
      김워크
      5,700
    • 10
      쎈초리
      5,400

“토푸리아와 싸우는 게이치, 연발 킥이 열쇠”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저스틴 게이치(왼쪽)이 지난 2023년 7월 UFC 291 더스틴 포이리에 전에서 로킥을 시도하는 모습. [게티이미지]

저스틴 게이치(왼쪽)이 지난 2023년 7월 UFC 291 더스틴 포이리에 전에서 로킥을 시도하는 모습. [게티이미지]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일리아 토푸리아(29·조지아)와 일생일대의 대결을 펼치는 ‘더 하일라이트’ 저스틴 게이치(37·미국)의 승리 해법으로 킥 공격이 제시됐다.

이들의 대결은 이달 14일 UFC 백악관 대회에서 메인이벤트로 마련된다. 명목상 현 챔프 토푸리아와 잠정 챔프 게이치의 통합 타이틀전이지만, 승부 예측의 무게추는 토푸리아에게 일방적으로 쏠려 있다.일각에선 미스매치란 말이 나올 정도다.

2일 현재 북미 스포츠 도박사들은 토푸리아의 배당을 -600~-700, 게이치는 +425~+500으로 두고 있다. 토푸리아의 승리 가능성을 80~87% 정도로 본다.

 

이처럼 철저한 언더독으로 평가받는 게이치에게 돌파구나 활로는 과연 없는 것일까. 미들급 챔피언 션 스트릭랜드가 있는 명문체육관 익스트림 커튜어의 에릭 닉식 헤드코치는 최근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게이치의 포이리에 전을 떠올려보면 게이치가 갑자기 같은 쪽 헤드킥을 날리는 장면을 주목해야 한다”며 킥 공격이 활로를 열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닉식 코치가 게이치가 2023년 7월 더스틴 포이리에에게 하이킥 KO를 거둔 경기를 짚은 것처럼 게이치는 복슬러(복싱+레슬링 스타일의 선수) 계통이지만 킥에 능하다. 20 KO승 중 6경기를 헤드킥, 로킥, 니킥으로 장식했다.

그는 “킥으로 토푸리아의 움직임을 봉쇄해야 한다. 같은 쪽에 킥을 많이 날리면서 빠져나오고, 그의 오른손을 계속 (방어하느라) 바쁘게 만들어야 한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닉식 코치는 “토푸리아는 헤드킥을 맞았던 경기, 자이 허버트와의 경기에는 몇 가지 결점이 있었다”며 “트레버 위트먼, 게이치 같은 선수들은 접전을 펼칠 수 있는 좋은 전략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허버트 전에서 토푸리아는 하이킥을 맞고 휘청거린 적이 있다.

닉식 코치의 말을 종합해 보면 게이치는 자신의 장기중 하나인 킥 공격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토푸리아의 치명적인 뒷손 라이트가 나올 기회를 줄이고 역습 기회를 엿봐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사실 이게 말처럼 쉽지는 않다. 소위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가 될 수 있다. 해외 격투기 전문가들과 커뮤니티에서도 토푸리아는 복싱 중심의 전진 압박 스타일을 쓰기 때문에, 상대가 거리를 유지하면서 상중하 킥을 섞으면 전진을 방해할 수 있다는 분석은 진작에 2~3년 전부터 나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