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100
    • medal
      라면콕콕
      9,1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700
    • 5
      타코
      5,700
    • 6
      비투비
      5,700
    • 7
      방토
      5,700
    • 8
      골드배
      5,700
    • 9
      김워크
      5,700
    • 10
      쎈초리
      5,400

드디어 이 장면을 본다…이강인, 손흥민과 웃으며 사이클 대화 '헝가리→프랑스→미국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1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유타주 헤리먼에 위치한 자이언스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축구 국가대표팀 이강인과 손흥민이 몸을 풀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 1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유타주 헤리먼에 위치한 자이언스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축구 국가대표팀 이강인과 손흥민이 몸을 풀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 1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유타주 헤리먼에 위치한 자이언스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축구 국가대표팀 이강인이 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1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유타주 헤리먼에 위치한 자이언스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축구 국가대표팀 이강인이 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마침내 퍼즐 조각이 마지막 한 칸까지 맞춰졌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미국 입성 2주 만에 26인 완전체를 구축하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본격적인 항해를 시작했다.

완전체 결성의 마지막 조각이던 이강인이 유럽 정상에 오른 뒤 곧장 홍명보호 훈련 캠프지로 날아오면서 온전한 월드컵 준비에 들어가게 됐다.

이강인은 지난달 31일 파리 생제르맹의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일정을 모두 마쳤다. 비록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지만, 유럽 최고 무대 2연패라는 값진 성과를 품고 대표팀에 합류하게 됐다. 이번 시즌 공식전 39경기에서 4골 5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더블 달성에 힘을 보탰기에 홍명보호 공격진의 마지막 퍼즐로도 평가받는다.

우승 직후 연고지인 파리로 건너가 우승 축하연에 참석했던 이강인은 숨 돌릴 틈도 없이 대표팀 사전 캠프가 차려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로 향했다. 이로써 지난달 18일부터 현지 적응 훈련을 이어온 대표팀은 이강인의 합류와 함께 비로소 최종 엔트리 26명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

이강인의 첫 행보는 대표팀을 향한 강한 책임감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장거리 비행과 시차 적응이라는 부담을 안고 솔트레이크시티 국제공항에 도착한 그는 숙소로 향하지 않았다. 곧바로 훈련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