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100
    • medal
      라면콕콕
      9,1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700
    • 5
      타코
      5,700
    • 6
      비투비
      5,700
    • 7
      방토
      5,700
    • 8
      골드배
      5,700
    • 9
      김워크
      5,700
    • 10
      쎈초리
      5,400

K리그 모범 될 지도자 전체 간담회...부천, U-12 팀부터 프로 팀 지도자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부천FC1995

사진=부천FC1995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부천FC1995가 창단 이후 처음으로 프로팀과 유소년팀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전체 간담회를 개최하며 구단 철학과 전술 방향성 공유에 나섰다.

부천은 지난 5월 29일 부천종합운동장 미디어센터에서 프로팀과 유소년팀, 디렉터진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지도자 전체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프로와 유스 간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구단 전체가 하나의 축구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이영민 감독을 비롯한 프로팀 코칭스태프 6명과 김태영 감독이 이끄는 18세 이하(U-18) 팀 지도자 5명, 김제진 감독을 포함한 15세 이하(U-15) 팀 지도자 3명, 나현준 감독 등 12세 이하(U-12) 팀 지도자 2명, 권오규 테크니컬 디렉터와 박문기 유스 디렉터 등 구단 지도자 전원이 참석했다.

 

부천은 오랜 기간 프로와 유소년 조직 간 유기적인 연결고리를 구축해 온 구단으로 평가받는다. 박문기 유스 디렉터는 2013년부터 U-12, U-15, U-18 감독을 모두 역임하며 부천 유소년 시스템의 기반을 다진 인물이다. 현재 프로팀 수석코치인 마현욱 코치 역시 2015년 U-12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해 U-12 감독, U-15 감독을 거친 뒤 프로팀 코칭스태프로 승격한 대표적인 내부 성장 사례다.

간담회는 권오규 테크니컬 디렉터의 오프닝으로 시작됐다. 이후 마현욱 수석코치가 프로팀의 수비 전술과 조직 운영 방식에 대해 설명했고, 고경민 코치는 공격 전개와 팀 전술 방향성을 공유했다. 이어 이영민 감독이 주재한 피드백 및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2026시즌 전반기 경기 내용을 분석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유소년 파트에서는 김태영 U-18 감독이 지난 5월 열린 제47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성과와 과제를 발표하며 유소년팀 운영 현황을 공유했다.

 

사진=부천FC1995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