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100
    • medal
      라면콕콕
      9,1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700
    • 5
      타코
      5,700
    • 6
      비투비
      5,700
    • 7
      방토
      5,700
    • 8
      골드배
      5,700
    • 9
      김워크
      5,700
    • 10
      쎈초리
      5,400

한화 이글스 마무리투수 이민우가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601034104171aeaa.jpg

(엑스포츠뉴스 대전, 유준상 기자) 한화 이글스 마무리투수 이민우가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민우는 지난달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7차전에 구원 등판해 1⅓이닝 무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으로 호투를 펼쳤다.

이민우는 12-10으로 앞선 8회초 2사 2루에서 구원 등판했다. 기예르모 에레디아에게 땅볼을 유도했고, 3루수 노시환이 깔끔한 수비로 이닝을 끝냈다.

 

8회말 노시환의 솔로포가 터진 가운데, 이민우는 9회초에도 마운드를 책임졌다. 김재환의 2루수 땅볼, 최지훈의 중견수 뜬공 이후 2사에서 이정범을 1루수 땅볼로 처리하며 3점 차 리드를 지켜냈다. 이로써 이민우는 지난달 22~23일 대전 두산 베어스전, 29일 SSG전에 이어 4경기 연속 세이브를 달성했다.

사령탑도 만족감을 숨기지 않았다. 31일 SSG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김경문 감독은 "오늘(31일)은 이민우가 쉬는 날이니까 칭찬해도 될 것 같다"며 "지금 누가 마무리를 맡을 것이라고 생각했나. 기대 이상으로 너무 잘해주고 있다. 쉬는 동안 노력하면서 스프링캠프 명단에 포함됐고, 그 기회를 잘 잡았다"고 밝혔다.

20260601034105449xgck.jpg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