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야구로 1위, 드디어 6월 완전체 타선 된다...문보경-문성주, KT와 빅매치 복귀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6 조회
- 목록
본문
[OSEN=잠실, 조은정 기자] LG 문보경 2026.04.02 / [email protected]
[OSEN=잠실, 박준형 기자] LG 문성주 2026.04.01 / [email protected]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6월부터 타선은 완전체가 된다. 문보경과 문성주가 2일 1군 엔트리에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 LG는 2일부터 1위 경쟁을 하고 있는 KT 위즈와 3연전을 앞두고 있다.
LG는 지난 31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2026 퓨처스리그 상무와 경기를 치렀다. 문보경은 3번 지명타자, 문성주는 2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문성주는 1회 무사 1루에서 좌전 안타를 때려 1,2루 찬스로 연결했다. 문보경은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김성진이 볼넷으로 출루해 만루가 됐고, 함창건이 밀어내기 볼넷으로 선취점을 뽑았다. 서영준이 좌전 적시타를 때려 3-0으로 달아났다.
LG는 2회초 3점을 내줘 3-3 동점이 됐다. 문성주는 2회말 1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1루주자가 투수 견제구에 태그 아웃됐고, 문성주는 1루수 땅볼로 아웃됐다. 문보경은 3회 선두타자로 나와 중견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3-7로 역전당한 5회 문성주는 선두타자로 나와 중전 안타를 때렸다. 1루에서 대주자 최명경으로 교체됐다. 문보경은 좌익수 뜬공 아웃. 이후 함창건이 스리런 홈런을 터뜨려 6-7로 추격했다.
문보경은 6회 2사 2루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6-8로 뒤진 9회 무사 1루에서 볼넷을 골라 1,2루 찬스로 연결했다. 1루로 출루한 문보경은 대주자 박현우로 교체, 경기를 마쳤다.
이후 LG는 무사 만루 찬스를 잡았고, 함창건이 밀어내기 볼넷으로 7-8 한 점 차로 따라붙었다. 그러나 서영준이 3루수 땅볼을 때려, 홈과 1루에서 더블 아웃이 됐다. 강민균이 볼넷을 골라내 2사 만루가 됐지만, 엄태경이 1루수 땅볼 아웃으로 경기가 끝났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