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쎈초리
      LV. 1
    • 5
      비투비
      LV. 1
    • 6
      정팔E
      LV. 1
    • 7
      타코
      LV. 1
    • 8
      크라스
      LV. 1
    • 9
      방토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800
    • medal
      마징가
      5,500
    • medal
      라면콕콕
      5,400
    • 4
      쎈초리
      2,300
    • 5
      정팔E
      1,900
    • 6
      크라스
      1,900
    • 7
      타코
      1,900
    • 8
      비투비
      1,900
    • 9
      방토
      1,900
    • 10
      골드배
      1,900

12년 베테랑 박정은, 타이틀전으로 복귀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지난 3월 박서영과 신경전을 벌이는 박정은

지난 3월 박서영과 신경전을 벌이는 박정은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로드FC 애텀급 탑파이터 박정은(29·스트롱MMA)이 복귀전에서 본 타이틀 쟁취하고 해외 무대 활동을 재개한다.

동급 잠정 챔피언 박정은은 오는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로드FC 077에서 박서영(22·로드FC 군산)과 아톰급 타이틀전을 치른다. 데뷔 후 유망주 시절부터 경기력과 공격적인 경기 스타일로 인기 여성 파이터로 손에 꼽혔다.

그런 박정은에게 어느 순간부터 허리 디스크가 발목을 잡았다.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부상으로 고생하다 보니 복귀전까지 기간이 길어졌다. 2023년 잠정 챔피언에 오른 후 로드FC 복귀까지 3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

 

박정은은 “허리 디스크 때문에 달리기도 아예 못 했다. 다리를 뻗을 때마다 통증이 너무 많이 왔다. 디스크는 아직도 좀 나와 있는 상태인데 어쩔 수 없다. 인생에서 처음으로 운동을 1년간 그냥 쭉 쉬다가 다시 하려니까 좀 버거웠다”고 복귀가 길어진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타이틀전 준비가 오랜만이라 설레기도 하고, 제대로 하고 싶어서 (최근에는) 운동만 하면서 지냈다”며 그동안의 근황을 전했다.

1996년생인 박정은은 2015년 데뷔할 당시 최연소 파이터였지만, 이제는 어느덧 우리나이로 30대가 됐다. 쉬는 기간이 길었지만 자신이 얼마나 발전했을지 기대감도 커졌다.

“2015년에 로드FC에 데뷔해서 12년차가 됐다. 진짜 시간이 빠르다”는 박정은은 “나는 늘 내 전성기라고 생각하면서 하고 있다. 계속 경기를 할수록 기량이 향상 되는 걸 추구한다. 개인적으로 나도 내 모습이 궁금하고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경기 타이틀전 상대인 박서영에 대해서는 “가볍게 툭 밀었는데 너무 슝 날아가더라. 아직 안 된다”며 낙승을 예고했다. 일본 딥(DEEP) 등 원정 대회에도 출전해온 그는 “챔피언이 되면 로드FC와 연결돼 있는 단체에 가서도 계속 승리하는 걸 목적으로 재밌게 싸우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