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쎈초리
      LV. 1
    • 5
      비투비
      LV. 1
    • 6
      정팔E
      LV. 1
    • 7
      타코
      LV. 1
    • 8
      크라스
      LV. 1
    • 9
      방토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800
    • medal
      마징가
      5,500
    • medal
      라면콕콕
      5,400
    • 4
      쎈초리
      2,300
    • 5
      정팔E
      1,900
    • 6
      크라스
      1,900
    • 7
      타코
      1,900
    • 8
      비투비
      1,900
    • 9
      방토
      1,900
    • 10
      골드배
      1,900

1위와 0.5경기 차 2위인데, 염갈량 “팬들에게 죄송, 욕을 먹더라도 포기하는 경기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OSEN=잠실, 이대선 기자]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LG는 송승기, 키움은 박준현을 선발로 내세웠다.경기에 앞서 LG 염경엽 감독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5.24 /sunday@osen.co.kr

[OSEN=잠실, 이대선 기자]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LG는 송승기, 키움은 박준현을 선발로 내세웠다.경기에 앞서 LG 염경엽 감독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5.24 /[email protected]

[OSEN=잠실, 한용섭 기자] 지난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LG전, LG는 병살타 4개로 자멸했고, 경기 막판 불펜이 와르르 무너지며 1-9로 패배했다. 8회 삼성 전병우에게 만루 홈런을 허용하며 스코어 1-5가 되자, 8회말 공수 교대를 앞두고 1루측 LG팬들은 다수가 자리를 떴다. 

지난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LG전, LG는 경기 중반까지 0-7로 끌려갔고, 결국 3안타 빈공으로 영봉패를 당했다. 7회부터 LG팬들은 야구장을 빠져나갔다. 

 

디펜딩 챔피언 LG는 올해도 상위권 경쟁을 하고 있다. 삼성, KT와 1위 자리를 다투고 있다. 다만 문보경, 문성주 등 야수 주전의 부상과 타격 슬럼프 그리고 마무리 유영찬의 수술 이탈 등 불펜 불안으로 힘든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길 때는 1~2점 차 진땀 나는 승리가 많고, 질 때는 큰 점수 차로 대패하는 경기도 자주 나온다. 앞서 언급한 두 경기처럼. 지난 19일에는 광주 KIA전에서 0-14로 패배했다. 

염경엽 감독은 24일 잠실구장에서 이와 같은 경기 내용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그는 "올해는 지는 경기도 잘 지고 싶었는데, 또 안 된다. 올해 시즌을 시작하면서 역전승을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팀 여건상 그렇게 안 된다”고 말했다. 

LG는 홍창기, 신민재 등 주전들이 전체적으로 타격 슬럼프이고, 불펜 필승조는 생각만큼 탄탄하지 않다. 장현식, 함덕주 등은 성적 부진으로 2군에 내려가 있다. 경기 초반에 밀리면 역전승은 힘들다. 

염 감독은 “지는 경기도 크게 박살이 나는 경기가 많다. 그런데 현재 팀 상황을 봤을 때는 팬들에게는 죄송하지만, 내 입장에서는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 내가 욕을 먹더라도 그런 결정을 내려야 하는 시기다"라고 말했다.

[OSEN=잠실, 지형준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LG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과 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선발 임찬규는 6이닝 6피안타 3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QS를 기록하며 시즌 4승째를 기록했다. 박동원이 결승 2타점 적시타를 터뜨렸다. 경기를 마치고 LG 염경엽 감독이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6.05.23 / jpnews@osen.co.kr

[OSEN=잠실, 지형준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LG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과 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선발 임찬규는 6이닝 6피안타 3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QS를 기록하며 시즌 4승째를 기록했다. 박동원이 결승 2타점 적시타를 터뜨렸다. 경기를 마치고 LG 염경엽 감독이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6.05.23 / [email protected]

1점이라도 리드하는 경기에 필승조를 올인하고, 한 두 점 끌려가도 필승조로 승부를 걸지 못하고 추격조를 내서 실점이 많아진다. 잠실 홈에서 안 좋은 경기력으로 큰 점수 차로 패배하면, 직관을 온 팬들이 일찍 자리를 떠난다.  

염 감독은 “경기를 포기한다는 이야기는 들을 수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시즌을 봐야 한다. 어떤 팬이 그런 경기를 보러 오고 싶겠나. 그 부분에 대해서 분명히 죄송하다”고 말했다. 

대신 염 감독은 선수들에게 프로 선수로서 자세를 주문했다. 그는 “선수들에게 ‘실력이 없더라도, 실수하더라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야 팬들이 용납한다. 대충 하는 건 정말 아니다’고 얘기한다"고 언급했다. 또 “어떻게든 해보려고 하고 씩씩한 모습을 보이면 그래도 이해할 수 있지 않나. 열심히 하는데, 좀 부족하다는 그런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