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쎈초리
      LV. 1
    • 5
      비투비
      LV. 1
    • 6
      정팔E
      LV. 1
    • 7
      타코
      LV. 1
    • 8
      크라스
      LV. 1
    • 9
      방토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800
    • medal
      마징가
      5,400
    • medal
      라면콕콕
      5,400
    • 4
      쎈초리
      2,200
    • 5
      정팔E
      1,900
    • 6
      크라스
      1,900
    • 7
      타코
      1,900
    • 8
      비투비
      1,900
    • 9
      방토
      1,900
    • 10
      골드배
      1,900

'안첼로티 믿고 뽑았는데…' 네이마르 또 부상 변수, 브라질 가슴 철렁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브라질 축구가 긴장하고 있다. 네이마르가 월드컵 개막을 불과 한 달 앞두고 다시 부상으로 쓰러졌다. 다행히 큰 부상은 피했다는 진단이 나왔지만 브라질 대표팀은 마지막 순간까지 그의 몸 상태를 예의주시할 전망이다.

글로벌 매체 ESPN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네이마르가 종아리 부상으로 산투스 경기 일정 일부에 결장하게 됐다”며 “다만 브라질 대표팀 훈련 캠프에는 정상 합류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현재 네이마르는 브라질 산투스의 레이 펠레 트레이닝 센터에서 회복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브라질축구연맹(CBF) 의료진 역시 직접 상태를 관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산투스 의료 책임자인 호드리구 조가이브는 네이마르의 오른쪽 종아리에서 2mm 크기의 부종이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부기와 통증이 동반됐지만 다행히 심각한 근육 손상 단계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브라질 대표팀 입장에서는 가슴을 쓸어내릴 만한 결과다.

네이마르는 최근 발표된 브라질의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지난 2023년 10월 이후 대표팀과 거리가 멀어졌던 그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부임 이후 다시 대표팀 핵심 자원으로 복귀했다.

특히 안첼로티 감독은 네이마르의 경험과 리더십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젊은 선수들이 많은 현재 브라질 대표팀에서 네이마르의 존재감이 필요하다는 판단이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