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강인·김민재 보고싶은데” 강상윤, 월드컵 파트너 합류...가장 배우고 싶은 선수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9 조회
- 목록
본문
[골닷컴, 전주] 반진혁 기자 = 강상윤이 월드컵 대표팀에서 가장 배우고 싶은 선수는 누구일까?
전북현대는 17일 오후 4시 4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김천상무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전주월드컵경기장은 31,417명이 입장했는데 엄청난 함성을 등에 업고 전북은 짜릿한 승리를 따냈다.
강상윤은 경기 결과와 별개로 희소식이 들려왔다. 정식 멤버는 아니지만, 훈련 파트너로서 홍명보호에 합류했다.
월드컵 훈련 파트너로 합류해 미국 사전 훈련 캠프에서 대표팀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는 기회를 잡았다.
강상윤은 “기분이 좋았다. 감사한 시간이 될 것 같다. 형들한테 최대한 많이 배우고 오겠다”며 월드컵 훈련 파트너로 발탁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월드컵이라는 큰 무대를 간접적으로 접하면 크게 성장할 것이다. 좋은 경험 될 거라고 많이 배우고 오라’고 격려해줬다”며 주변에서도 함께 기뻐했다고 언급했다.
강상윤이 월드컵 훈련에서 가장 보고 싶은 선수는 누구일까? 가장 플레이 스타일이 닮았다는 이재성을 선택했다.
강상윤은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다 보고 싶은데 이재성 선수한테 모든 부분을 배우고 싶다”고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훈련, 분위기 등을 익히고 선수들의 퀄리티를 몸소 느껴보고 싶다. 이번 계기로 잘 준비해서 다음 월드컵에 정식 멤버로 합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