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쎈초리
      LV. 1
    • 5
      정팔E
      LV. 1
    • 6
      비투비
      LV. 1
    • 7
      타코
      LV. 1
    • 8
      크라스
      LV. 1
    • 9
      방토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800
    • medal
      마징가
      5,400
    • medal
      라면콕콕
      5,400
    • 4
      쎈초리
      2,100
    • 5
      정팔E
      1,900
    • 6
      크라스
      1,800
    • 7
      타코
      1,800
    • 8
      비투비
      1,800
    • 9
      방토
      1,800
    • 10
      골드배
      1,800

1순위 이름값 입증한 박준현-장타 포텐셜 터뜨린 허인서… 신인왕 레이스 전면 재개편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키움 박준현. 키움 히어로즈 제공

키움 박준현. 키움 히어로즈 제공

‘유신고 3인방’이 주춤한 사이 한화 허인서와 키움 박준현이 무서운 기세로 치고 올라오기 시작했다. 2026시즌 KBO리그 신인왕 구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박준현은 지난 17일 창원 NC전 선발 등판해 6이닝을 5피안타 1실점으로 데뷔 첫 퀄리티스타트(QS·6이닝 3자책 이하) 피칭을 기록했다.주무기 직구가 꾸준히 시속 150㎞ 초중반대를 찍었고, 슬라이더와 커브도 위력적이었다. 이날까지 박준현은 4경기 모두 선발로 나서 1승 1패 평균자책 2.29를 기록 중이다.

 

마운드에서 박준현이 돋보인다면 타격에서는 단연 허인서다. 18일 기준 타율 0.322에 OPS 1.057로 리그 최상위권 성적을 내고 있다. 아직 규정타석을 채우지 못했는데도 9홈런으로 리그 공동 6위다. 요나단 페라자, 문현민, 강백호, 노시환으로 이어지는 한화 화약고 타선의 마침표를 허인서가 찍고 있다.

박준현의 시즌 출발은 좋지 못했다. 시범경기 기간 들쑥날쑥한 제구로 개막 엔트리에 들지 못했다. 설종진 키움 감독은 “일단 2군에서 선발로 돌면서 최대한 많은 공을 던져야 할 것 같다. 배워야할 게 많다”고 했다.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가 부상 이탈하면서 1군 선발 기회를 찾았고, 2026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다운 구위로 자기 자리를 따냈다. 불안하던 제구도 1군 콜업을 기점으로 갈 수록 안정을 찾고 있다. 17일 NC전 박준현은 삼진 9개를 솎아내는 동안 볼넷 2개만 내줬다.

2022 드래프트 전체 11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허인서 역시 올시즌 초반 아쉬움을 빠르게 털어내고 있다. 4월까지만 해도 허인서는 타율 0.150에 그쳤다. 방망이에 공이 맞질 않으니 가진 파워를 보여줄 수도 없었다. 5월 들어 완전히 달라졌다. 이달 13경기에서 47타수 22안타로 타율이 무려 0.468이다. 방망이에 공이 맞기 시작하니 자연스레 장타도 불을 뿜는다. 지난 1~3일 연사흘 내리 담장을 넘기며 3경기 4홈런을 기록했다. 10일 LG전부터 다시 홈런포를 가동하며 한 경기 걸러 하나 꼴로 담장을 넘기는 중이다.

한화 허인서. 한화 이글스 제공

한화 허인서. 한화 이글스 제공

올시즌 초반 신인왕 레이스에서 먼저 주목 받은 건 유신고 동기 3인방이었다. 전체 2순위 NC 신재인과 3순위 한화 오재원, 2라운드 16순위 KT 이강민이 개막 초반부터 존재감을 드러냈다. 개막 40여 경기를 소화한 지금 이들의 페이스가 다소 떨어졌다. 신재인, 오재원이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이강민이 KT 주전 유격수로 꾸준히 활약하며 고비마다 눈에 띄는 결과를 내고 있지만 시즌 성적만 놓고 보면 부족함이 없지 않다. 타율 0.208에 OPS는 0.472다.

박준현과 허인서가 역대 신인왕 누구와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 성적을 찍으면서 신인왕 레이스에 불을 붙였다. 유신고 3인방이 최근의 부진을 겪고 레이스에 재참전한다면 경쟁 구도는 훨씬 더 뜨거워 진다.

타율 0.338에 7홈런으로 연일 맹타를 휘두르고 있는 KIA 박재현은 아쉽게도 레이스에 뛰어들 수가 없다. 지난해 69타석을 소화했다. KBO리그 규정상 타자는 ‘지명 후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