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크라스
      LV. 2
    • medal
      골드배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하와잉
      LV. 2
    • 9
      오드리
      LV. 2
    • 10
      나라야
      LV. 2
    • medal
      라면콕콕
      16,600
    • medal
      크라스
      15,100
    • medal
      방토
      15,000
    • 4
      골드배
      15,000
    • 5
      김워크
      14,900
    • 6
      내가고미다
      14,700
    • 7
      타코
      14,100
    • 8
      하와잉
      13,800
    • 9
      오드리
      13,100
    • 10
      나라야
      12,600

여자 프로배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최초로 세 자매가 1라운드에 지명됐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28일 오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6~2027 KOVO 여자부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7순위로 GS칼텍스 서울 Kixx에 지명된 선명여고 박은빈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28. park7691@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28일 오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6~2027 KOVO 여자부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7순위로 GS칼텍스 서울 Kixx에 지명된 선명여고 박은빈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28. park7691@newsis.com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여자 프로배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최초로 세 자매가 1라운드에 지명됐다.

박은빈(18)은 28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2026~2026시즌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7순위로 GS칼텍스의 지명을 받았다.

박은빈은 스포츠 가족의 막내딸이다.

부친인 박우씨는 1998 방콕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인 전 레슬링 국가대표다.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28일 오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6~2027 KOVO 여자부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7순위로 GS칼텍스 서울 Kixx에 지명된 선명여고 박은빈이 여영택 감독과 인사를 하고 있다. 2026.10.28. park7691@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28일 오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6~2027 KOVO 여자부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7순위로 GS칼텍스 서울 Kixx에 지명된 선명여고 박은빈이 여영택 감독과 인사를 하고 있다. 2026.10.28. park7691@newsis.com

모친인 어연순씨는 1996 애틀랜타 올림픽과 2000 시드니 올림픽에 배구 국가대표로 출전했고, 현재는 KOVO 심판위원이다.

박우씨와 어 위원은 1999년 결혼해 세 딸을 낳았고, 모두 배구선수로 성장했다.

장녀 박은서(23)는 2021~2022시즌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페퍼저축은행의 지명을 받았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