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VB는 28일(한국시각) 2027 월드컵 조추점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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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 차상현 감독이 26일 오후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인도네시아와 경기에서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곽경훈 기자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차상현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2027 월드컵(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강호 브라질과 같은 조에 속했다. FIVB는 28일(한국시각) 2027 월드컵 조추점 결과를 발표했다.
한국은 브라질, 체코, 케냐와 함께 B조에 속했다. 2027 여자부 월드컵은 미국과 캐나다가 공동 개최하는데 내년 8월 20일 개막한다. B조는 미국 올랜도에서 조별리그를 치른다.
A조는 이탈리아, 벨기에, 콜롬비아, 푸에르토리코가 속했다. 경기 장소는 미국 오마하다. 튀르키예(터키), 도미니카공화국, 프랑스, 이집트는 C조에 포함됐고 캐나다 퀘벡시티에서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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