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하와잉
      LV. 2
    • 9
      오드리
      LV. 2
    • 10
      나라야
      LV. 2
    • medal
      라면콕콕
      16,600
    • medal
      크라스
      15,000
    • medal
      방토
      15,000
    • 4
      골드배
      15,000
    • 5
      김워크
      14,800
    • 6
      내가고미다
      14,600
    • 7
      타코
      14,100
    • 8
      하와잉
      13,800
    • 9
      오드리
      13,000
    • 10
      나라야
      12,600

육동한 시장 “춘천에서 맺은 우정, 오래 이어지기를”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육동한 춘천시장이 ‘2026 춘천 국제 유소년 친선 축구대회’개막식에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춘천시청

육동한 춘천시장이 ‘2026 춘천 국제 유소년 친선 축구대회’개막식에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춘천시청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 기자]‘2026 춘천 국제 유소년 친선 축구대회’가 28일 춘천에어돔에서 막을 올리며 세계 각국의 유소년 축구 꿈나무 500여 명들이 사흘간의 우정의 경기를 시작했다.

개회식에는 국내외 선수단과 지도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참가팀들에게 참가를 기념하는 기념패가 전달됐다.

춘천시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춘천시와 춘천시민축구단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중국과 몽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해외 4개국 8개 팀과 국내 24개 팀 등 총 32개 팀 500여 명이 참가한다.

특히 중국에서는 창저우와 난양, 바오딩, 선양, 웨이하이 등 5개 도시의 유소년 선수들이 춘천을 찾았다. 지난해 12개 팀이 참가했던 대회는 올해 32개 팀으로 규모가 확대되면서 국내외 어린 선수들이 함께 뛰고 교류하는 무대로 성장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이 ‘2026 춘천 국제 유소년 친선 축구대회’개막식에서 참가팀들에게 참가를 기념하는 기념패를 전달했다.   사진|춘천시청

육동한 춘천시장이 ‘2026 춘천 국제 유소년 친선 축구대회’개막식에서 참가팀들에게 참가를 기념하는 기념패를 전달했다. 사진|춘천시청


육동한 춘천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축구는 동료와 호흡을 맞추고 서로를 믿으며 성장하는 운동”이라며 “언어와 문화가 다른 선수들도 함께 공을 주고받으며 가까워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함께 뛰는 친구를 존중하며 서로에게 응원을 건네주시기 바란다”며 “춘천에서 맺은 우정이 각자의 고향으로 돌아간 뒤에도 오래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개회식을 마친 선수들은 춘천에어돔과 송암보조경기장에서 본격적인 경기에 돌입한다. 대회는 30일까지 사흘간 총 80경기가 진행된다. 12세 이하(U-12) 선수들이 참가하는 8인제 방식으로 치러진다. 전·후반 각 25분씩 경기를 펼치고 별도의 순위 시상 없이 모든 참가팀에 기념메달을 전달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