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하와잉
      LV. 2
    • 9
      오드리
      LV. 2
    • 10
      나라야
      LV. 2
    • medal
      라면콕콕
      16,300
    • medal
      크라스
      14,700
    • medal
      방토
      14,700
    • 4
      골드배
      14,700
    • 5
      김워크
      14,500
    • 6
      내가고미다
      14,300
    • 7
      타코
      13,800
    • 8
      하와잉
      13,500
    • 9
      오드리
      12,700
    • 10
      나라야
      12,600

'한국 얜 대체 누구야?' 세계 158위 강동수 미쳤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세계랭킹 158위 강동수(삼성생명)가 일본 탁구 에이스 하리모토 도모카즈(세계랭킹 3위)에 이어 중국의 강호 저우치하오(세계랭킹 13위)까지 격파하는 이변을 일으켰다.

일본 탁구 전문 매체 '랠리스'는 24일(한국시간) "하리모토를 꺾은 한국의 수비형 선수 강동수가 중국마저 넘어섰다"며 강동수의 활약을 조명했다.

강동수는 지난 23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2026 아시아탁구선수권 남자단식 32강에서 저우치하오를 게임스코어 3-0(11-7 11-6 12-10)으로 완파했다.

세계랭킹에서 무려 145계단이나 차이가 나는 상대를 상대로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은 완승이었다.강동수는 첫 게임을 11-7로 챙긴 뒤 2게임에서도 11-6으로 승리하며 주도권을 잡았다. 3게임에서는 저우치하오의 반격에 10-10 듀스까지 몰렸지만, 마지막 2점을 따내며 승부를 마무리했다.

강동수의 돌풍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22일 남자단체전 준결승 일본전에서 강동수는 하리모토를 게임스코어 3-1(11-2 12-14 11-0 11-8)로 제압했다. 특히 3게임에서는 세계랭킹 3위인 상대에게 단 한 점도 허용하지 않는 11-0 승리를 거둬 충격을 안겼다.

강동수의 활약에 힘입어 2진급 전력으로 출전한 한국은 일본을 매치스코어 3-1로 꺾고 5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남자단체전 결승에 진출했다.강동수의 활약상에 대해 매체는 "강동수는 끈질긴 수비로 상대의 실수를 유도하는 수비형 선수"라며 "하리모토를 꺾는 등 이번 대회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고 평가했다.

다만 강동수의 남자단식 돌풍은 16강에서 멈췄다. 강동수는 24일 세계랭킹 41위 웡춘팅(홍콩)에게 게임스코어 1-3(11-9 8-11 10-12 8-11)으로 패하며 대회를 마쳤다.

비록 8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연달아 격파한 강동수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 탁구의 새로운 이변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