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하와잉
      LV. 2
    • 9
      나라야
      LV. 2
    • 10
      오드리
      LV. 2
    • medal
      라면콕콕
      16,100
    • medal
      크라스
      14,400
    • medal
      방토
      14,400
    • 4
      골드배
      14,400
    • 5
      김워크
      14,200
    • 6
      내가고미다
      14,000
    • 7
      타코
      13,500
    • 8
      하와잉
      13,200
    • 9
      나라야
      12,600
    • 10
      오드리
      12,400

국회에 등장한 손흥민 리더십 논란 “7번, 그분이라 부르나…수습할 수 있나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손흥민이 6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우즈베키스탄과의 친선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한 뒤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 10. 6.  용인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손흥민이 6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우즈베키스탄과의 친선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한 뒤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 10. 6. 용인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축구 국가대표팀 내부의 갈등과 주장 리더십 문제가 국정감사 주제로 올랐다.

국민의힘 정연욱 의원은 21일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최근 불거진 축구대표팀 내 불화설 및 리더십을 언급하며 대한축구협회(KFA)의 태도를 지적했다.

정 의원은 중인으로 나온 이용수 KFA 부회장(회장 직무대행)에게 먼저 “최근 국가대표 선수들 사이에서 (주장인) 손흥민(LAFC) 선수를 이름이 아닌 ‘7번’, ‘그분’이라고 부른다는 데 알고 있느냐”고 물은 뒤 “이름을 직접 거론하기조차 껄끄러울 만큼 선수들 내부 팀워크가 불편해진 건지 여러 가지 의문이 든다”고 물었다.

 

그러면서 정 의원은 최근 베네수엘라와의 축구대표팀 친선경기 후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미드필더 황인범(포르투)의 인터뷰 영상을 제시했다.

김민재는 공격진의 수비 가담 미흡을 ‘직격’했고, 황인범은 팀 내 리더십에 문제가 있음을 짐작하게 하는 발언을 했다.

정 의원은 마지막 A매치였던 우즈베키스탄전 이후 일어났던 김민재, 황인범과 황희찬(샬케) 등 1996년생들의 ‘대표팀 은퇴 소동’도 언급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