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하와잉
      LV. 2
    • 9
      나라야
      LV. 2
    • 10
      오드리
      LV. 2
    • medal
      라면콕콕
      16,100
    • medal
      크라스
      14,400
    • medal
      방토
      14,400
    • 4
      골드배
      14,400
    • 5
      김워크
      14,200
    • 6
      내가고미다
      14,000
    • 7
      타코
      13,500
    • 8
      하와잉
      13,200
    • 9
      나라야
      12,600
    • 10
      오드리
      12,400

‘병역 특혜’ 논란 AG 축구선수들, 체육회 징계위 회부 가능성…알멩이 없는 ‘문체부 주도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대한축구협회 이용수 회장 직무대행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뉴시스

대한축구협회 이용수 회장 직무대행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뉴시스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한 뒤 병역 혜택과 관련해 신중하지 못한 언행으로 사회적 공분을 산 일부 선수들이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에 회부될 전망이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른바 ‘군 면제’ 세리머니를 펼친 축구 선수들과 해당 종목 단체를 징계하라는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요구를 받아들였다.

이번 아시안게임서 일본을 꺾고 4연패에 성공한 뒤 도를 넘는 세리머니를 하고, “병역 특례만 바라보며 뛰었다”는 발언을 한 23세 이하 대표팀 선수들의 이름을 직접 거론한 임 의원은 병역 특례 폐지를 주장하며 관련자의 징계를 요구했다. 유 회장은 “프로 선수들이 일으킨 문제로 아마추어 선수들의 기회까지 박탈하는 건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한다”면서도 “(해당 선수들을) 징계하겠다”고 대답했다.

 

국가대표 품위 손상으로 인한 일정 기간 자격정지, 경고·견책 등이 내려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징계를 내리는 주체에 대한 교통 정리가 필요하다. 아시안게임서 발생한 문제로 보면 체육회의 소관이다. 하지만 종목을 우선시하면 대한축구협회가 이들에 대한 징계를 결정해야 한다. 통상적인 절차는 종목 스포츠공정위가 먼저 징계한 뒤 당사자가 불복하면 체육회가 다시 심의하는 구조다.

이번 국정감사에선 문화체육관광부의 주도로 구성된 K-축구혁신위원회와 프로축구성장위원회도 도마 위에 올렸다.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은 “혁신위는 국제축구연맹(FIFA)이 금지하는 ‘제3자 개입’에 해당한다. 혁신위 내부서 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활동했다”면서 “회의록조차 없는 성장위원회를 운영하는 데 2000만 원에 가까운 세금을 썼다”고 지적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