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드 커닝햄의 스크린 한 번, 던컨 로빈슨의 손이 그 후 불타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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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드 커닝햄(198cm, G/F)이 다른 방식으로 승리에 기여했다.
디트로이트 피스톤스는 21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Little Caesars Arena에서 열린 2026~2027 NBA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보스턴 셀틱스를 121-113으로 꺾었다. 첫 승을 거뒀다.
커닝햄은 디트로이트의 메인 볼 핸들러이자 해결사다. 2025~2026시즌에는 디트로이트의 60승을 이끌었다. 팀을 동부 컨퍼런스 1위로 만들었다.
하지만 플레이오프에서 웃지 못했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동부 컨퍼런스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패배. 동부 컨퍼런스조차 제패하지 못했다. 그리고 2026~2027시즌을 맞았다.
커닝햄이 여전히 돌격대장이었다. 커닝햄은 돌파로 수비수를 끌어들였다. 경기 시작 후 6분 동안 어시스트 2개. 디트로이트와 보스턴을 팽팽하게 했다.
또, 커닝햄은 수비 진영에서 제이슨 테이텀(203cm, G/F)을 막기도 했다. 그리고 공격 진영에서 돌파와 플로터를 해냈다. 동료들의 디플렉션을 스틸로 연결했고, 이를 속공 덩크로 마무리했다.
덩크를 꽂은 커닝햄은 1쿼터 종료 3분 5초 전 21-18로 달아나는 점프를 꽂았다. 상승세를 만들었다. 그리고 벤치로 물러났다.
하지만 커닝햄이 물러난 후, 디트로이트는 흔들렸다. 26-27로 2쿼터를 시작했다. 그러나 커닝햄은 2쿼터 시작 4분 39초에 코트로 돌아왔다. 디트로이트가 커닝햄 없이 보스턴과 대등하게 싸워, 커닝햄은 부담을 한결 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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