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김비트
      LV. 1
    • medal
      마징가
      9,100
    • medal
      라면콕콕
      9,1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600
    • 5
      타코
      5,600
    • 6
      비투비
      5,600
    • 7
      방토
      5,600
    • 8
      골드배
      5,600
    • 9
      김워크
      5,600
    • 10
      김비트
      5,300

첫 등판 후 '45일 공백'…한화 화이트 "내 번호 모자 보고 끓어올랐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 ⓒ News1 권혁준 기자

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 ⓒ News1 권혁준 기자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KBO리그 데뷔전에서 당한 불의의 부상. 이후 다시 마운드에 서기까지는 한 달 반이 걸렸다. 하지만 한화 이글스 외국인투수 오웬 화이트(27)는 담담하게, 그리고 굳은 의지로 복귀를 준비했다. 동료들이 자신의 등번호 '24'를 모자에 새긴 모습은 화이트에겐 또 다른 동기부여였다.

화이트는 지난 16일 경기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6⅓이닝 동안 85구를 던지며 3피안타 1볼넷 4탈삼진 2실점(1자책)의 호투로 10-5 승리를 이끌고 시즌 첫 승(1패)을 수확했다.

 

이날 등판은 화이트의 시즌 두 번째 등판이자 부상 복귀전이었다. 그는 지난 3월31일 KT전에서 첫 등판에 나섰는데, 3회 내야 땅볼 상황에서 베이스 커버를 들어가다 왼쪽 햄스트링이 파열되는 부상을 당했다. 투구 도중이 아닌 수비 과정에서 당한 다소 허무한 부상이었다.

화이트는 그때의 행동에는 전혀 후회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해야 할 플레이를 했고 최선을 다한 결과였기에 후회라는 말을 하고 싶지는 않다"고 했다.

화이트가 빠진 사이 한화는 어려움을 겪었다. 엄상백, 문동주, 윌켈 에르난데스 등 선발투수들이 크고 작은 부상을 당했고, 마무리투수 김서현을 비롯한 불펜진은 제구 난조 등 집단 슬럼프에 빠졌다.

화이트는 "팀을 지켜보면서 우리에게도 기회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완전히 뒤처질 것이라고 보지 않았다"면서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를 함께 하면서 우리에게 아주 잠재력이 많다고 느꼈다. 최근에는 경기 내용도 좋아지고 있다"고 했다.

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 (한화 제공)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