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하와잉
      LV. 2
    • 9
      나라야
      LV. 2
    • 10
      오드리
      LV. 2
    • medal
      라면콕콕
      16,000
    • medal
      크라스
      14,100
    • medal
      방토
      14,100
    • 4
      골드배
      14,100
    • 5
      김워크
      13,900
    • 6
      내가고미다
      13,700
    • 7
      타코
      13,200
    • 8
      하와잉
      12,900
    • 9
      나라야
      12,600
    • 10
      오드리
      12,100

'맨유 팬들은 승리가 간절한데 감독은 투지에 감동?' 캐릭, 5경기 연속 무승에도 긍정 평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트리뷰나

사진=트리뷰나

[포포투=김호진]

마이클 캐릭 감독이 5경기 연속 무승의 부진 속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8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영국 리즈의 엘런드 로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7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와 1-1로 비겼다. 이로써 맨유는 리그 5경기 연속 승리에 실패했다.

맨유는 전반 35분 브라이언 음뵈모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유리 틸레만스가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음뵈모가 마무리하며 리드를 잡았다. 그러나 후반 6분 도미닉 칼버트-르윈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이후 맨유는 다시 앞서가기 위해 공격에 나섰지만, 끝내 추가 득점에 실패하며 승점 1점을 얻는 데 그쳤다.

경기 결과만 놓고 보면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다. 맨유는 이번 시즌 리그 7경기에서 단 1승만 거두며 승점 7점에 머물고 있다. 여기에 모든 대회를 통틀어 6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하는 등 좀처럼 반등의 계기를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캐릭 감독의 생각은 달랐다. 영국 '트리뷰나'는 19일 경기 후 캐릭의 발언을 전했다. 그는 "선수들의 헌신은 분명했다. 오늘 경기에서는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었고, 나는 이를 의심하지 않았다.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했는데 실제로 경기에서 날카로움과 강한 집중력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

이어 "오늘 아침 선수들에게 이 경기의 역사와 팬들, 구단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이야기했다. 이런 경기는 선수들을 시험한다. 완벽한 경기력은 아니었지만 결과를 얻어내기 위한 투지를 보여준 장면들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