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화력-득실+30’ 바르셀로나, ‘1골 먹었네?→4골 넣으면 돼’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3 조회
- 목록
본문
라민 야말-하피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막강 화력을 자랑하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FC 바르셀로나가 2026-27시즌 초반부터 리그 3연패를 위한 질주를 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19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9승 승점 27점으로 프리메라리가 단독 선두에 올라 있다. 9경기를 치른 시점에서 2위와 승점 차이는 5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시 7승 1무 1패 승점 22점으로 선전 중이나 바르셀로나라는 벽이 가로막고 있는 것. 그 뒤를 21점의 레알 마드리드가 잇고 있다.
놀라운 것은 득점력. 바르셀로나의 실점은 9점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비해 1골을 더 내줬다. 또 가장 실점이 적은 빌바오에 비해 3골을 더 허용했다.
하지만 공격이 다르다. 바르셀로나는 9경기에서 무려 39골을 퍼부었다. 이는 23골로 득점 2위 레알 마드리드와 무려 16골 차이. 골득실 마진이 무려 +30이다.
차원이 다른 득점력을 자랑 중인 것. 이에 바르셀로나의 경기당 1실점은 승리에 별다른 문제가 되지 않고 있다. 매 경기 평균 4.3득점 1실점.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