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하와잉
      LV. 2
    • 9
      나라야
      LV. 2
    • 10
      오드리
      LV. 2
    • medal
      라면콕콕
      15,900
    • medal
      크라스
      14,000
    • medal
      방토
      14,000
    • 4
      골드배
      14,000
    • 5
      김워크
      13,800
    • 6
      내가고미다
      13,600
    • 7
      타코
      13,100
    • 8
      하와잉
      12,800
    • 9
      나라야
      12,600
    • 10
      오드리
      12,000

흥국생명이 3연승을 달린 가장 큰 원동력은 킨델란이었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여자배구 흥국생명 아포짓 스파이커 옌시 킨델란. 사진 한국배구연맹

여자배구 흥국생명 아포짓 스파이커 옌시 킨델란. 사진 한국배구연맹

흥국생명이 3연승을 달린 가장 큰 원동력은 킨델란이었다. 킨델란은 정관장전에서 31점, IBK기업은행전에서 39점을 올렸다. SOOP전에선 이미 4강 진출이 확정돼 많은 시간을 뛰지 않았음에도 3경기 합계 78점을 올리며 득점 1위를 질주했다. 공격성공률도 51.9%로 2위다.

킨델란은 외국인 선수로서는 비교적 단신인 1m88㎝다. 포지션이 아웃사이드 히터인 조던 윌슨(현대건설·1m82㎝)을 제외하면 6명의 외인 중 모마(도로공사·1m84㎝) 다음으로 작다.

그러나 점프력이 좋아 충분히 타점을 살린 공격을 해낸다. 블로킹도 8세트 동안 7개나 잡았다. 무엇보다 체력과 힘이 뛰어나다. 블로킹이 있어도 성공시켜냈고, IBK전에선 5세트에서 10점이나 올리는 괴력을 뽐냈다. 아직 컵대회긴 하지만, 충분히 정규시즌에도 활약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서브를 올리는 토스와 백어택만 약간 개선한다면 최고 외인의 자리에도 도전할 만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