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하와잉
      LV. 2
    • 9
      나라야
      LV. 2
    • 10
      오드리
      LV. 2
    • medal
      라면콕콕
      15,800
    • medal
      크라스
      13,900
    • medal
      방토
      13,900
    • 4
      골드배
      13,900
    • 5
      김워크
      13,700
    • 6
      내가고미다
      13,500
    • 7
      타코
      13,000
    • 8
      하와잉
      12,700
    • 9
      나라야
      12,600
    • 10
      오드리
      11,900

FA컵 우승 48시간 뒤 잘린 맨유 흑역사…10년 만에 맨시티 원망한 이유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로이터연합뉴스

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이끌었던 루이 판 할 전 감독이 10년 전 경질을 돌아보며 맨체스터 시티의 재정 규정 위반을 원인 중 하나로 지목했다.

판 할 전 감독은 16일(한국시각) 디애슬레틱을 통해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 실패가 맨유에서 잘린 결정적 요인이었을 것"이라며 "만약 공정한 경쟁이 이뤄졌다면, 맨유에서의 마지막도 달라졌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맨유는 2015~2016 프리미어리그에서 맨시티와 같은 19승9무10패, 승점 66을 기록했다. 하지만 골득실(맨시티 +30, 맨유 +14)에서 밀려 5위가 되면서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확보에 실패했다. 맨유는 FA컵 결승전에서 크리스털팰리스를 꺾으면서 2013년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 퇴임 이후 처음으로 주요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맨유는 이틀 뒤 판 할과 결별을 택했다.

 

프리미어리그 독립위원회는 최근 맨시티가 2009년부터 2018년까지 100건이 넘는 재정 규정 위반을 했다고 발표했다. 위원회는 일부 스폰서 계약이 실제 거래 내용을 왜곡했고, 맨시티가 수입을 부풀리고 지출을 축소하는 방식으로 재무 자료를 제출했다고 판단했다. 그 규모는 9억파운드를 넘는 것으로 추산됐다. 맨시티는 지난 2일 항소장을 제출한 상태다. 제재 수위는 항소 이후 결정될 전망이다.

판 할은 맨유만 피해를 입은 게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는 "맨시티에 밀려 준우승에 그쳤던 리버풀도 마찬가지다. 스티븐 제라드를 비롯한 리버풀 선수단, 팬 모두 환희의 순간을 빼앗겼다"며 맨시티에게 강력한 징계가 내려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