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나라야
      LV. 2
    • 9
      하와잉
      LV. 2
    • 10
      김비트
      LV. 2
    • medal
      라면콕콕
      15,500
    • medal
      크라스
      13,700
    • medal
      방토
      13,700
    • 4
      골드배
      13,700
    • 5
      김워크
      13,500
    • 6
      내가고미다
      13,300
    • 7
      타코
      12,800
    • 8
      나라야
      12,600
    • 9
      하와잉
      12,500
    • 10
      김비트
      11,900

김하성-이정후 예상대로 탈락… 대신 한국계 선수가 대업 쓴다? ‘수상 유력’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내셔널리그 유격수 부문 골드글러브 최종 후보로 선정돼 수상 여부가 관심을 모으는 JJ 웨더홀트

▲ 내셔널리그 유격수 부문 골드글러브 최종 후보로 선정돼 수상 여부가 관심을 모으는 JJ 웨더홀트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리그 최고 수비수를 선정하는 메이저리그 골드글러브를 놓고 다툴 최종 후보들이 공개됐다. 올 시즌 리그 최고의 수비수로 평가받은 선수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골드글러브 수상 경력이 있는 김하성, 올해 우익수로 자리를 옮겨 한결 나은 수비를 보여준 이정후가 예상대로 후보에서 제외된 가운데 한국계 3세 선수인 JJ 웨더홀트가 유격수 부문 최종 후보로 선정돼 수상 여부가 큰 관심을 모은다. 또한 일본인 선수 스즈키 세이야도 최종 후보에 포함됐다. 스즈키 이치로 이후 아시아 선수 외야 골드글러브의 주인공이 될지가 주목된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5일(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각 포지션별 골드글러브 최종 후보 3인을 발표했다. 골드글러브는 수비 지표(DRS)에 메이저리그 현장 관계자(감독·코치 등) 투표를 합산해 선정한다. 

최종 후보 3인에 올랐다는 것은 이미 해당 포지션에서 총점으로 3위 내에 들어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자체로도 수비력은 충분히 인정을 받았다고 볼 수 있다.

▲ 올해 애틀랜타의 주전 유격수로 골드글러브 재도전 여부가 관심을 모았던 김하성은 부상과 부진으로 후보에도 근접하지 못했다

▲ 올해 애틀랜타의 주전 유격수로 골드글러브 재도전 여부가 관심을 모았던 김하성은 부상과 부진으로 후보에도 근접하지 못했다

2024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 수상자인 김하성의 이름은 없었다. 올 시즌 애틀랜타의 주전 유격수로 큰 기대를 모았고, 풀타임으로 뛰면 다시 한번 골드글러브에 도전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 또한 있었다. 그러나 올해 부상과 부진으로 기본적으로 출전 경기 수가 적어 도전 자체가 언감생심이었다.

내셔널리그 유격수 부문은 헤라르도 페르도모(애리조나), 댄스비 스완슨(시카고 컵스), 메이슨 윈(세인트루이스)의 3파전이다. 스완슨은 2022년과 2023년에 이어 세 번째 골드글러브에 도전한다. 윈은 지난해에 이어 골드글러브 2연패를 노린다.

중견수에서 우익수로 자리를 옮긴 이정후는 수비력 자체는 지난해보다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대다수 수비 지표에서 평균을 살짝 밑도는 수치를 기록했고, 날고 긴다는 메이저리그의 우익수들의 벽을 넘기는 역부족이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