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타코
      LV. 2
    • 8
      나라야
      LV. 2
    • 9
      하와잉
      LV. 2
    • 10
      김비트
      LV. 2
    • medal
      라면콕콕
      15,400
    • medal
      크라스
      13,500
    • medal
      방토
      13,500
    • 4
      골드배
      13,500
    • 5
      김워크
      13,300
    • 6
      내가고미다
      13,100
    • 7
      타코
      12,600
    • 8
      나라야
      12,600
    • 9
      하와잉
      12,300
    • 10
      김비트
      11,700

롯데 최고참 전준우가 돌아본 올 시즌 “조금 힘든 한 해…이제 다시 바로 다음 시즌 준비”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롯데 전준우. 롯데 자이언츠 제공

롯데 전준우. 롯데 자이언츠 제공

[스포츠경향 김하진 기자] 롯데의 2026시즌이 끝났다. 롯데는 올 시즌을 정규시즌 7위로 마감했다. 9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모든 선수가 아쉬움을 삼키는 가운데 주장이자 팀내 최고참 전준우 역시 진한 아쉬움을 표했다.

전준우는 지난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정규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수치적으로도 조금 힘든 한 해였다”라고 돌이켜봤다.

그의 말대로 전준우는 올해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냈다. 스프링캠프에서는 고승민, 나승엽 등의 일탈 행위로 선수단을 수습하는 데 애를 썼다.

 

전준우는 올 시즌 하위 타선에서 후배들을 뒷받침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징계를 받은 선수들이 개막 초반 나오지 못하게 되면서 전준우는 타선의 중심에서 팀을 이끄는 역할을 맡게 됐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