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 건강 회복하면 선발진 이끈다” 토론토는 KBO→ML 시간차 역수출 신화 믿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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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블루제이스 코디 폰세./게티이미지코리아
폰세는 2025년 KBO리그를 정복하고 3년 3000만달러(약 400억원)에 토론토와 계약했다. 3월3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서 가진 복귀전이 시즌 마지막 경기였다. 투구를 한 뒤 타자의 타구를 따라가다 오른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됐다. 이후 곧바로 수술대에 올랐고, 6개월이 흘렀다.
토론토가 포스트시즌에 나갔다면, 그것도 오랫동안 야구를 한다면 폰세의 복귀 가능성까지 있었다. 그러나 불발됐다. 이제 폰세는 더 확실하게 재활을 해서 2027시즌 풀타임을 보낼 수 있게 됐다. 눈에 띄는 건 토론토 지역언론들, 팬 매체들이 폰세를 사실상 ‘굳은 자’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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