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하게 돌아온 스틸야드, 잔디는 양탄자가 따로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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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스틸야드가 더 튼튼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포항 스틸러스는 10월 13일 오후 7시 스틸야드에서 2026-27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2차전 조호르 다룰 탁짐(말레이시아)과의 맞대결을 벌인다.
포항이 홈구장 스틸야드에서 경기를 치르는 건 8월 8일 울산 HD와의 K리그1 맞대결 이후 약 두 달 만이다.
포항 스틸야드. 사진=이근승 기자
8월 8일 사고가 발생했던 원정 테이블석. 사진=이근승 기자
사진=이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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