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대회' 제천시농구협회와 훕시티의 콜라보, 유소년 농구계에 새 지평 열까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1 조회
- 목록
본문
[점프볼=서호민 기자] 이틀간 제천 일대에서 펼쳐졌던 2026 자연치유도시 제천 HOOPCITY 유스챌린지가 성황리에 폐막했다.
10일과 11일 이틀간 충청북도 제천시 제천체육관, 명지국민체육센터, 세명대학교 체육관, 세명고등학교 체육관 등 4개소에서 진행됐던 2026 자연치유도시 제천 HOOPCITY 유스챌린지에는 전국에서 37개 팀, 6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다시 한 번 유소년 농구의 열기를 확인시켜줬다.
전국 시, 도 농구협회 가운데 가장 유소년 농구대회 개최에 적극적인 제천시농구협회와 농구용품전문매장으로 유명한 훕시티가 손을 맞잡고 처음으로 개최한 뜻 깊은 대회로 양 측은 유소년 농구의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유소년 농구계에 새 지평을 열겠다는 야심찬 각오로 전국 단위 유소년 농구대회를 런칭했다.
깔끔한 대회 운영으로 유명한 제천시농구협회와 국내 최대 농구 전문매장 훕시티의 콜라보는 기대 이상의 시너지를 불러일으켰다.
양 측은 행사 부스 및 경품 추첨 등의 이벤트는 물론 일반적인 유소년 농구대회와 달리 휠씬 퀼리티 높은 고가의 경품을 준비해 제천을 찾은 농구 꿈나무들을 설레게 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