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승 다르빗슈까지 -4승' 38세인데 은퇴는 없다…日·美 통산 최다승 기록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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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베테랑 다나카 마사히로(오른쪽). 개인 SNS 캡처
은퇴는 없다. 베테랑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38)가 내년 시즌에도 선수로 뛴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투수 다나카와 내야수 사카모토 하야토가 다음 시즌에도 현역 생활을 이어갈 것으로 확정됐다'고 12일 전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선수는 일·미 통산 204승을 기록 중인 다나카다. 다나카는 일·미 통산 208승으로 일본인 투수 부문 1위에 올라 있는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격차를 4승까지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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