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와 한솥밥 계속! 바이에른 뮌헨과 '장기 재계약' 유력, 레알 마드리드도 '포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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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스카이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이 마이클 올리세와 장기 재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풋볼부저 제공
마이클 올리세가 2026년 9월 11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보되/글림트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페이즈 1차전에 출전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마이클 올리세와 장기 재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9일(이하 한국시각) "올리세가 뮌헨과 장기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있다. 그에게 관심이 있는 레알 마드리드도 올리세가 뮌헨과 계약을 연장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올리세는 최근 레알의 관심을 받았다. 올리세는 뮌헨과 재계약 협상에 나섰지만, 바이아웃 설정 문제로 난항을 겪었다. 그러나 올리세는 뮌헨과 장기 재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레알로의 이적은 올리세에게 있어 유일하게 납득할 만한 다음 행보로 여겨지며, 장기 재계약의 유일한 변수로 꼽힌다. 하지만 레알이 유리한 구체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뮌헨에 남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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