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이상 없다’ 이강인, 알라베스전 출전 가능성…시즌 3호골 도전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5 조회
- 목록
본문
지난 6일 경기도 용인 용인 미르 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우즈베키스탄 경기에서 이강인이 드리블하고 있다. 연합뉴스
발목 통증을 호소했던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소속팀 훈련에 참여했다. 덩달아 오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전 출전 가능성이 점쳐진다.
스페인 현지 매체는 9일 “ 이강인이 체육관에서 가벼운 회복 프로그램을 소화했다”며 “심각한 문제는 없으며 알라베스전에도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소속팀은 지난 8일 스페인 마하다온다 훈련장에서 오후 훈련을 진행했다.
이강인은 지난 6일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우즈베키스탄과 평가전에 출전했으나 발목 상태가 좋지 않아 전반전만 뛰었다. 이강인이 경기 뒤 공동취재구역에서 “심각한 부상은 아니다. 예전에 다쳤던 부위이기에 세심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밝혔지만, 그의 몸 상태에 관심이 쏠렸다.
다행히 정상적으로 훈련을 소화하며 이상없음을 확인한 이강인은 3주 만에 시즌 3호 골을 노린다. 이강인은 지난 17일 6라운드 오사수나전에서 시즌 2호 골을 넣은 바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오는 10일 밤 11시 에스타디오 데 멘디소로차에서 데포르티보 알라베스를 상대로 2026~2027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8라운드 방문 경기를 치른다. 이어 14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맞대결을 펼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