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나라야
      LV. 2
    • 8
      타코
      LV. 2
    • 9
      하와잉
      LV. 2
    • 10
      김비트
      LV. 2
    • medal
      라면콕콕
      15,200
    • medal
      크라스
      13,100
    • medal
      방토
      13,100
    • 4
      골드배
      13,100
    • 5
      김워크
      12,900
    • 6
      내가고미다
      12,700
    • 7
      나라야
      12,600
    • 8
      타코
      12,200
    • 9
      하와잉
      11,900
    • 10
      김비트
      11,300

"골 넣어도 뛰지 마세요" 독일 홈구장에 이색 '단체 점프 금지령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보훔 팬들. /사진=보훔 SNS

보훔 팬들. /사진=보훔 SNS

독일 프로축구 2부 VfL 보훔에서 이색적인 응원 금지령이 내려졌다. 홈팬들이 경기 도중 일제히 뛰어오르는 '단체 점프'를 당분간 볼 수 없게 됐다.

로이터통신은 8일(한국시간) "독일 2부리그 보훔이 홈구장 일부 구역에서 팬들이 동시에 위아래로 뛰는 응원을 금지했다"고 전했다.

이유는 관중들의 점프로 인해 발생하는 스탠드의 움직임 때문이다.

보도에 따르면 보훔은 최근 홈구장인 루르슈타디온의 시설 개선을 앞두고 엔지니어들을 통해 경기장 구조를 점검했다.

 

조사 결과 관중석이 하중을 견디는 구조적인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경기 도중 팬들이 동시에 뛰어오르는 응원을 할 경우 관중석에 이른바 '트램펄린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매체는 "여러 팬이 같은 리듬으로 동시에 뛰면서 관중석도 함께 움직이게 되고, 이런 움직임에 익숙하지 않은 일부 관중은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구단은 오는 11일부터 동쪽 스탠드 입석 구역에서 팬들이 동시에 뛰어오르는 단체 응원을 금지하기로 했다.

보훔은 "불가피한 조치를 시행하게 돼 유감스럽다"면서도 "점프 금지 규정만 준수한다면 동쪽 스탠드를 전체 수용 인원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는 안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루르슈타디온은 약 2만6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