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8 여자농구 내년 월드컵 출전권 획득, 대만에 3점차 신승하고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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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8세 이하 여자농구대표팀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FIBA 제공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한국 18세 이하 여자농구대표팀이 2027년 월드컵 출전권을 따냈다. 대만을 누르고 아시아컵 4강에 진출했다.
이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18세 이하 여자농구대표팀은 8일(이하 한국시각) 말레이시아 세렘반 카리스마 아레나에서 열린 2026 FIBA 18세 이하 여자 아시아컵 8강 진출전서 대만을 67-64로 눌렀다. 4강에 진출했다.
이번 대회서 중국을 제외한 상위 4개국이 2027 FIBA 19세 이하 여자농구월드컵에 나간다. 중국에서 열린다. 한국은 에이스 임연서가 3점슛 2개 포함 23점 9리바운드 2어시스트 5스틸로 맹활약을 펼쳤다. 조희원도 17점을 올렸다.
한국은 9일 일본과 준결승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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