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 높이에서 확실히 앞섰다→4경기 단 8실점! '디펜딩 챔피언' LA 다저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3 조회
- 목록
본문
다저스가 애틀랜타를 3승 1패로 꺾고 NLCS에 진출했다. 7일 애틀랜타와 경기에 선발 등판에 투구하는 다저스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 /게티이미지코리아
다저스 투수 알렉스 베시아가 8일 애틀랜타와 경기에서 공을 뿌리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디펜딩 챔피언' LA 다저스가 높은 마운드를 앞세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제압했다.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고지를 점령했다.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를 3승 1패롤 마무리했다.
다저스는 8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펼쳐진 2026 MLB 포스트시즌 NLDS 4차전 원정 경기에서 애틀랜타를 4-1로 제압했다. 타일러 글래스노우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고, 4명의 구원 투수를 마운드에 올려 승리를 따냈다. 3피안타 1실점으로 애틀랜타 공격을 봉쇄했다. 타선에서는 9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앤디 파헤스가 3타수 2안타 2타점을 올리며 승리 주역이 됐다.
다저스가 NLCS에 선착했다. 내셔널리그 2번 시드를 받고 가을야구를 시작해 3번 시드 애틀랜타를 물리쳤다. 4일 홈에서 벌인 1차전에서 5-3으로 승리하며 기선 제압해 성공했다. 5일 홈 2차전에서는 2-3으로 아쉽게 졌다. 원정으로 자리를 옮겨 연승 휘파람을 불고 더 높은 곳으로 향했다. 7일 3차전에서 3-1로 이겼고, 8일 4차전에서 4-1로 승리했다. 5전 3승 제도의 NLDS를 3승 1패로 끝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