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나라야
      LV. 2
    • 8
      타코
      LV. 2
    • 9
      하와잉
      LV. 2
    • 10
      김비트
      LV. 2
    • medal
      라면콕콕
      15,100
    • medal
      크라스
      12,900
    • medal
      방토
      12,900
    • 4
      골드배
      12,900
    • 5
      김워크
      12,700
    • 6
      나라야
      12,500
    • 7
      내가고미다
      12,500
    • 8
      타코
      12,000
    • 9
      하와잉
      11,700
    • 10
      김비트
      11,100

선두 굳히기 나선 서울, 무패 제주와 격돌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FC서울 바베츠와 제주SK 박창준이 경합 중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FC서울 바베츠와 제주SK 박창준이 경합 중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이 최근 5경기 연속 무패를 달리고 있는 제주SK를 상대로 선두 굳히기에 나선다.

서울과 제주는 오는 10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31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서울은 승점 62로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최근 8경기에서 6승2패를 거두며 선두 자리를 지켰다. 공수 균형도 안정적이다. 야잔과 로스를 중심으로 한 수비진은 30경기에서 25골만 내줘 리그 최소 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공격에서는 클리말라가 13골로 득점 공동 선두에 올라 있다. 정승원도 8골을 보태며 공격의 한 축을 맡고 있다. 서울은 홈에서 제주를 잡고 선두 경쟁에서 한발 더 앞서겠다는 구상이다.

3위 제주도 흐름이 만만치 않다. 승점 46을 기록 중인 제주는 최근 5경기에서 3승2무로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이 기간 세 차례 무실점을 기록하는 등 토비아스와 세레스틴이 버티는 수비진의 안정감이 돋보였다.

중원에서는 이탈로가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이탈로는 왕성한 활동량으로 공수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30라운드 강원FC전에서는 결승골을 터뜨려 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올 시즌 두 팀의 상대 전적은 1승1패다. 세 번째 맞대결에서 서울이 선두를 굳힐지, 제주가 무패 흐름을 이어갈지가 31라운드 최대 관심사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