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나라야
      LV. 2
    • 8
      타코
      LV. 2
    • 9
      하와잉
      LV. 2
    • 10
      김비트
      LV. 2
    • medal
      라면콕콕
      15,200
    • medal
      크라스
      13,100
    • medal
      방토
      13,100
    • 4
      골드배
      13,100
    • 5
      김워크
      12,900
    • 6
      내가고미다
      12,700
    • 7
      나라야
      12,600
    • 8
      타코
      12,200
    • 9
      하와잉
      11,900
    • 10
      김비트
      11,300

야구·축구·농구 경남 프로구단 태극전사 3인방 ‘금빛 귀환’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경남 프로 구단 소속 선수들이 태극마크를 달고서 나란히 아시아 정상에 섰다. 김주원(24·NC 다이노스), 배현서(21·경남FC), 유기상(25·LG 세이커스)이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4일까지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활약했다.

이들은 대표팀에서도 제 몫을 하면서 야구·축구·농구에서 금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한국 남자 야구는 일본을 꺾고 아시안게임 5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남자 축구는 4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남자 농구는 2014년 이후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가져갔다.

두 번째 금빛 결실 김주원

김주원은 2022년 항저우에 이어 올해 아시안게임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는 "개인적으로도 뜻깊은 경험이었고, 국가대표로서 좋은 결과를 거두고 국위선양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지난달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야구장에서 열린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3-1로 이겼다. 한국은 2010년 광저우를 시작으로 5회 연속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다.

NC 다이노스 김주원(24)이 지난달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를 치르고 있다. /연합뉴스

NC 다이노스 김주원(24)이 지난달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를 치르고 있다. /연합뉴스

김주원은 결승전에서 출루로 공격 물꼬를 텄다. 당시 8회초 1-1 상황에서 김주원은 볼넷으로 출루했다. 김도영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2-1 역전 득점을 올렸다.

김주원은 "결승전인 만큼 한 타석, 한 타석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라며 "무리하게 결과를 만들기 보다는 좋은 공을 기다리면서 할 수 있는 역할을 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김주원은 대표팀 일정에 집중하면서도 NC 소식에 귀 기울였다. 경기 결과나 하이라이트로 상황을 확인했다. 김주원은 결승전을 치르고 다음 날 곧바로 귀국했다. 지난달 2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출전했다.

왼쪽 측면 지켜낸 배현서

배현서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의 왼쪽 측면을 지키면서 아시안게임 4회 연속 우승에 힘을 보탰다. 대표팀은 3일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1-0으로 이겼다. 배현서는 조별리그 카타르·사우디아라비아전과 8강 베트남전, 준결승 중국전, 결승 일본전에 모두 선발 출전했다.

배현서는 "출전 기회를 주신 배성재 경남FC 감독님과 이민성 감독, 코칭 스태프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라며 "혼자 만든 결과가 아니라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금메달이라 더욱 값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경남FC 배현서(21)가 지난달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슛이 빗나가자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남FC 배현서(21)가 지난달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슛이 빗나가자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는 결승전 득점 장면을 꼽았다. 배현서는 "앞에서 미드필더와 공격수 형들이 정말 죽어라 뛰어주는 모습을 보면서 수비수로서 저도 절대 정신을 놓을 수 없었다"며 "끝까지 집중해서 팀에 도움이 돼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돌아봤다.

배현서는 7일부터 팀에 복귀해 플레이오프 진출을 향해 달린다. 배현서는 "현재 플레이오프 6강권을 추격하고 있는 만큼 팀이 하나가 돼 꼭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제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고민하고 경기장에서 행동으로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