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금메달 특수...돌아온 농구 인기에 '정관장'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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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레드부스터스 농구단이 3일 개막전 승리 후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정관장)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남녀 농구가 나란히 개최국 일본을 누르며 12년만에 동반 금메달을 따냈다. 그 열기가 프로농구까지 이어지며 국내 프로농구 인기 구단인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도 돌아온 농구 열풍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3일 프로농구 정관장의 홈 개막전에는 5000명에 가까운 관중이 입장하면서 매진을 기록했고, 좌석이 모두 판매된 뒤 경기 당일에는 입석까지 판매됐다.
정관장은 이날 현대모비스와의 경기에서 개막전 승리를 거두었고, 이어 5일날 열린 한국가스공사와의 대구 경기에서도 만원 관중 앞에서 개막 2연승을 달렸다. 특히 금메달의 주역이었던 정관장의 변준형 선수가 국내 선수 최다 득점을 기록하는 등 아시안게임의 열기를 그대로 이어나갔다.
정관장은 농구 인기에 맞춰 올 시즌 홈경기에서 정관장 홍삼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 계획이다. 지난 3일 홈 개막전에서는 입장객 전원에게 정관장 인기 제품인 '홍삼톤 더블샷'을 웰컴 기프트로 증정했다.
올 시즌에는 홈경기 직관 인증을 한 팬들을 대상으로 전국 정관장 매장(면세점 제외)과 정관장 온라인몰(정몰)에서 사용 가능한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이달에는 홈경기 출석 챌린지 이벤트를 통해 4경기 출석 시 '정관장 갓챠 경품'을, 7경기 출석시 '선수 친필사인 어센틱 유니폼'을 증정한다.
정관장은 국내 프로농구 구단 중 유일하게 소비재인 종합건강기능식품을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으로, 관중들에게도 홍삼을 비롯한 다양한 건강식품을 제공하고 있어 인기가 높다. 프로농구 리그에서도 두차례 통합 우승을 차지한 대표 구단으로 강력한 체력관리가 특장점으로 꼽힌다. 그 배경에는 소속 선수들에게 매일 제공되는 홍삼이라고 정관장은 강조했다.
정관장 관계자는 "아시안게임 남녀 농구 금메달을 통해 프로농구의 인기가 더욱 높아진 것을 실감하고 있다"며 "정관장 선수단뿐만 아니라 농구장을 찾아주시는 많은 팬들에게도 정관장 홍삼을 통해 다양한 즐거움과 건강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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