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쎈초리
      LV. 1
    • 5
      정팔E
      LV. 1
    • 6
      비투비
      LV. 1
    • 7
      타코
      LV. 1
    • 8
      크라스
      LV. 1
    • 9
      방토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800
    • medal
      마징가
      5,400
    • medal
      라면콕콕
      5,300
    • 4
      쎈초리
      2,100
    • 5
      정팔E
      1,900
    • 6
      크라스
      1,800
    • 7
      타코
      1,800
    • 8
      비투비
      1,800
    • 9
      방토
      1,800
    • 10
      골드배
      1,800

'지옥과 천당 오간 추가시간' 김도균 서울이랜드 감독 "실점 아쉽지만 투지 빛났다" 극장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김도균 서울이랜드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김도균 서울이랜드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김도균(49) 서울이랜드 감독이 극장 무승부를 이룬 소감을 전했다.

서울이랜드와 용인은 16일 목동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2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

양 팀은 승점 1점씩 나눠 가졌다. 서울이랜드는 승점 20(6승2무4패)로 3위를 유지했다. 용인도 승점 10(2승4무5패) 14위로 순위 변동이 없었다.

서울이랜드는 전반 초반 최지웅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이후 높은 점유율을 바탕으로 공세를 펼쳐 기어이 에울레르가 동점골을 뽑아냈다. 후반 막판 비디오판독(VAR) 판정으로 박재용의 득점이 취소된 데 이어 추가시간에 석현준에게 실점하며 패배 직전까지 몰렸다.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후반 추가시간 8분 백지웅이 극적인 극장 헤더 재동점골을 터트리며 값진 승점 1을 챙겼다.

경기 후 김도균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무더운 날씨 속에 양 팀 선수들 모두 최선을 다해 뛰었다. 팬들이 보시기에 좋은 경기였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운을 뗐다.

하지만 수비적인 아쉬움을 나타냈다. 김도균 감독은 "실점률을 줄여야 하는데 계속 실점이 나오는 부분, 특히 세트피스 실점은 아쉽고 반드시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주도적으로 경기를 했음에도 무승부를 거둔 것은 아쉽지만, 지고 있던 경기를 끝까지 쫓아가 동점을 만든 선수들의 투지는 칭찬하고 싶다"고 전했다.

에울레르가 동료를 안으며 격려하고 있다. /사진=서울이랜드 제공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