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간 7경기 0골’ 한때 EPL 대표하던 공격수 몰락…황인범과 한솥밥 먹고 있는 스털링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0 조회
- 목록
본문
[골닷컴] 강동훈 기자 = 황인범(29)과 한솥밥을 먹고 있는 라힘 스털링(31·이상 페예노르트)이 끊임없이 추락하고 있다. 지난 2월 페예노르트 유니폼을 입은 이래로 지금까지 아무런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조롱거리로 전락하더니 결국 올여름 떠날 예정이다.
본 매체(골닷컴) 글로벌 에디션은 14일(한국시간) “구단 역사상 ‘최악의 실패작’이라는 오명을 쓴 스털링은 페예노르트에서의 생활이 사실상 끝난 것으로 보인다”며 “화려한 입단에도 불구하고 경기력과 체력 문제에 시달렸고, 결국 페예노르트는 그의 계약 연장을 포기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