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나라야
      LV. 2
    • 8
      타코
      LV. 2
    • 9
      하와잉
      LV. 2
    • 10
      김비트
      LV. 2
    • medal
      라면콕콕
      15,200
    • medal
      크라스
      13,100
    • medal
      방토
      13,100
    • 4
      골드배
      13,100
    • 5
      김워크
      12,900
    • 6
      내가고미다
      12,700
    • 7
      나라야
      12,600
    • 8
      타코
      12,200
    • 9
      하와잉
      11,900
    • 10
      김비트
      11,300

3안타 활약한 마이클 해리스 “힛 포 더 사이클? 알고는 있었는데 의식은 안 했어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중견수 마이클 해리스 2세는 이날 자신의 활약을 돌아봤다.

해리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다저스와 디비전시리즈 2차전 5번 중견수 선발 출전, 5타수 3안타 1득점 1타점 기록하며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1회 1사 만루 기회에서 3루수 파울 플라이로 물러났지만, 3회 중전 안타, 5회 좌익수 방면 3루타, 그리고 7회 우중간 가르는 1타점 2루타 기록하며 활약했다.

마이클 해리스 2세는 이날 3안타를 몰아쳤다. 사진= Getty Images/AFP= 연합뉴스 제공

마이클 해리스 2세는 이날 3안타를 몰아쳤다. 사진= Getty Images/AFP= 연합뉴스 제공

경기 후 인터뷰를 가진 그는 “어제 패배의 아쉬움을 딛고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 기세를 살려 홈에서 크리스 세일, 타일러 말리같은 선발들에게 마운드를 넘겨줄 수 있게 됐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3루타 상황은 잘맞은 타구는 아니었지만, 상대 좌익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판단 미스가 도움이 됐다.

“정타가 아니었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며 말문을 연 그는 “휘어 나가는 타구였다. 1루로 달려가는 동안 시야가 가려서 타구가 잡혔는지 아닌지를 알 수 없었는데 펜스 맞고 튀어 나오는 것을 보고 바로 3루까지 달렸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홈런만 치면 힛 포 더 사이클을 기록할 수도 있었다. 지금까지 메이저리그 역사상 포스트시즌 힛 포 더 사이클은 2018년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의 브록 홀트가 뉴욕 양키스 상대로 기록한 것이 유일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