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타자 홍창기, 4번 문정빈. 승차없는 4위는 괜찮지만... '킬러' 올러 잡는 라인업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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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LG와 삼성의 경기. 타격하는 LG 홍창기. 잠실=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9.06/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LG 문정빈이 안타를 날린 뒤 기뻐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9.20/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KIA의 경기. LG 이재원이 타격을 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10.04/
[잠실=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4위까지 떨어진 LG 트윈스에겐 배수의 진이다.
4일 맞대결에서 뼈아픈 역전패로 3위 자리를 KIA 타이거즈에게 내줬지만 아직은 승차 없는 3,4위. 5일 경기마저 패한다면 거리가 생긴다. 꼭 잡아야 하는 경기다.
LG는 5일 잠실에서 열리는 KIA와의 홈경기에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1루수)-문정빈(지명타자)-문보경(3루수)-오지환(유격수)-이재원(좌익수)-이주헌(포수)-신민재(2루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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