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나라야
      LV. 2
    • 8
      타코
      LV. 2
    • 9
      하와잉
      LV. 2
    • 10
      오드리
      LV. 2
    • medal
      라면콕콕
      14,900
    • medal
      크라스
      12,600
    • medal
      방토
      12,600
    • 4
      골드배
      12,600
    • 5
      김워크
      12,400
    • 6
      나라야
      12,200
    • 7
      내가고미다
      12,200
    • 8
      타코
      11,700
    • 9
      하와잉
      11,400
    • 10
      오드리
      11,000

'강등 경쟁'하는 맨시티 현실 되나...전문가 "유죄 시 벌금+승점삭감 가능성"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1004153115051wkzk.jpg

[인터풋볼=전준모 기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재정 규정(FFP) 위반 혐의에 대해 구체적인 중징계 전망이 제기됐다. 최대 60점에 달하는 승점 삭감과 천문학적인 벌금 철퇴가 내려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축구 재정 전문가 키어런 매과이어는 최근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에 출연해 유죄 판정을 받을 경우 맨시티가 직면하게 될 징계 수위를 상세히 전망했다.

맨시티는 2009년부터 2018년까지 총 115건의 재정 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프리미어리그(PL) 사무국에 기소된 상태다. 이 논란은 2018년 11월 독일 매체 '슈피겔'이 맨시티의 재무 문서를 폭로하면서 시작됐고, PL의 수익성 및 지속가능성 규칙(PSR)과 유럽축구연맹(UEFA)의 재정적 페어플레이(FFP) 규정을 어겼다는 의혹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최근 독립 위원회는 맨시티가 스폰서와 이른바 '가짜' 계약을 맺어 구단주가 지급한 자금을 은폐했다고 판단했다. 맨시티는 이 방식을 통해 2009년부터 2018년까지 무려 9억 파운드(약 1조 6,200억 원)를 아꼈고, 덕분에 타 구단보다 훨씬 막대한 자금을 이적시장에 쏟아부을 수 있었다.

최근 영국 '디 애슬레틱'은 맨시티가 115개 혐의 중 114개에서 유죄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하며 사태의 심각성을 더했다. 이에 따라 승점 삭감은 물론, 자동 강등이라는 중징계가 내려질 가능성이 커졌다. 칼둔 알 무바라크 맨시티 회장이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입장문을 내고 무죄를 호소했다.

맨시티 측은 해당 판결을 "불안정한 결론이자 단순한 의견"으로 규정하며 즉각 항소했다. 하지만 프리미어리그(PL)와 잉글랜드 축구협회(FA)가 이번 사안을 무겁게 다루고 있어, 우승 트로피 박탈, 이적 금지, 벌금, 승점 삭감, 강등 등 수위 높은 징계가 시즌 종료 전에 확정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