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FC)이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에 참여해 시민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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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재)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이하 용인FC)이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용인미르스타디움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에 참여해 시민들과 만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용인FC 공식 마스코트 '요니'와 '이니'를 실제로 만나볼 수 있다. 구단 공식 마스코트 공개 이후 시민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로, 요니와 이니는 행사장을 찾아 관람객들과 인사를 나누고 기념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팬과의 소통과 교감, 따뜻한 응원을 상징하는 '요니'와 경기장의 열기와 팀을 향한 힘찬 응원을 표현한 '이니'는 이번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향후 용인FC 홈경기와 지역 행사 등 다양한 현장에서 시민들과 만날 계획이다.
용인FC는 10월 3일과 4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행사장 내 구단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첫날인 3일에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제한 시간 내 의자 모양의 교구를 높이 쌓아 올리는 '의자 쌓기 게임'을 진행해 미취학 아동을 비롯한 어린이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벤트 결과에 따라 구단 스폰서와 연계한 다양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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