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최고관리자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4
      쎈초리
      LV. 1
    • 5
      정팔E
      LV. 1
    • 6
      비투비
      LV. 1
    • 7
      타코
      LV. 1
    • 8
      크라스
      LV. 1
    • 9
      방토
      LV. 1
    • 10
      골드배
      LV. 1
    • medal
      최고관리자
      5,800
    • medal
      마징가
      5,300
    • medal
      라면콕콕
      5,300
    • 4
      쎈초리
      2,100
    • 5
      정팔E
      1,900
    • 6
      크라스
      1,800
    • 7
      타코
      1,800
    • 8
      비투비
      1,800
    • 9
      방토
      1,800
    • 10
      골드배
      1,800

'통산 1559안타' 강타자가 "안타 하나에 감사해" 말하다니…신체 능력도 체크하고, 안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515101623384tcfc.jpg

(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결국 흔들려도 자신에 대한 신뢰만 있으면 된다. 

본인의 능력에 대해 믿음을 공고히 한 박건우(NC 다이노스)가 팀을 승리로 이끄는 적시타를 터트렸다.

NC 다이노스는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5-4로 승리했다. 

이날 NC는 김주원(유격수)~한석현(중견수)~박민우(2루수)~이우성(지명타자)~박건우(우익수)~김형준(포수)~김한별(3루수)~오영수(1루수)~박시원(좌익수)이 선발 라인업에 올랐다. 앞선 2경기에서 지명타자로 나섰던 박건우가 우익수 수비에 나섰다. 

20260515101624673gzjw.jpg

1회 첫 타석에서 중견수 플라이로 아웃됐던 박건우는 다음 기회에서 본인이 해결사가 됐다. NC는 3회 한석현의 볼넷과 이우성의 안타로 2사 1, 2루 찬스를 잡았다. 

이때 타석에 들어선 박건우는 롯데 선발 나균안을 상대로 초구 변화구를 골라냈다. 이어 2구째 가운데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익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를 만들었다. 2루 주자 한석현이 홈을 밟으면서 NC는 선취점을 올렸다. 

이후 박건우는 두 차례 볼넷으로 걸어나갔다. 5회 1사 후 1루를 밟은 후에는 김한별의 안타로 2루까지 진루했지만 득점은 올리지 못했다. 

하지만 7회는 달랐다. 선두타자로 나온 박건우는 롯데 우완 최이준을 상대로 2스트라이크를 먼저 당한 후, 3구째 떨어지는 슬라이더에 체크스윙을 했으나 원심과 비디오 판독 모두 노 스윙을 선언했다. 그는 이후 파울 하나를 만든 뒤 볼을 골라내 출루했다. 

20260515101625929xitk.jpg

박건우를 대신해 주자로 나온 최정원이 3루까지 진루한 후, 도태훈의 땅볼 때 홈을 밟으며 NC는 5-1로 도망갔다. 9회말 불펜진이 3점을 내주면서 이 득점은 사실상 결승점의 역할을 했다. 

올 시즌 박건우는 39경기에서 타율 0.268(127타수 34안타), 8홈런 25타점 18득점, 5도루, 출루율 0.373 장타율 0.504, OPS 0.877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5월 들어 0.194의 월간 타율로 인해 저조한 성적처럼 보이지만, 타격 생산력에서는 아직도 수준급이다. 

특히 무릎 상태가 좋지 않음에도 출전을 이어가고 있고, 지명타자로 나설 상황에서 수비를 소화하면서 라인업 구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 

20260515101627182akix.jpg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박건우는 "(몸은) 그래도 많이 괜찮아졌다. 초반보다는 좋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래도 어쩔 수 없이 나가야 되는 상황인 것 같아서 나가고 있다"고 했다. 

5월 들어 좋은 감은 아니었다. 박건우는 "지금 안 좋아서 이것저것 다 해보고 있는데, 타격감이 쉽게 돌아오질 않는다"고 고백했다. 이에 자신의 신체 능력에 대한 의구심이 든 박건우는 몸의 반응이나 스피드 등을 재는 곳을 방문했다고 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