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나라야
      LV. 2
    • 8
      타코
      LV. 2
    • 9
      오드리
      LV. 2
    • 10
      하와잉
      LV. 2
    • medal
      라면콕콕
      14,400
    • medal
      크라스
      12,200
    • medal
      방토
      12,200
    • 4
      골드배
      12,200
    • 5
      김워크
      12,000
    • 6
      나라야
      11,800
    • 7
      내가고미다
      11,800
    • 8
      타코
      11,300
    • 9
      오드리
      11,000
    • 10
      하와잉
      11,000

세계 최강 한국 양궁... '전인미답' 리커브·컴파운드 전관왕 달성에 '성큼'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한국 양궁 리커브 대표 강채영이 29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여자 리커브 개인전 16강전에서 활 시위를 당긴 채 과녁을 겨냥하고 있다. 


한국 양궁대표팀이 전인미답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싹쓸이'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신궁' 김제덕(22·예천군청)이 불의의 일격을 당했지만, 한국은 리커브와 컴파운드에 걸린 금메달 10개를 모두 목에 걸겠다는 각오다.

리커브 대표팀 이우석(29·코오롱) 강채영(30·현대모비스) 오예진(23·광주은행)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 16강전에서 승리하고 8강에 올랐다.

이우석은 레자 샤바니(이란)를 상대로 초반 세트 점수 0-4로 끌려가며 위기를 맞았지만, 침착하게 5-5 동점을 만든 뒤 슛오프에서 10점을 쏴 9점에 그친 샤바니를 제압했다. 이어 열린 여자부 경기에선 강채영과 오예진이 각각 키르티(인도)와 레자 옥타비아(인도네시아)에게 모두 7-3으로 승리했다.

다만 김제덕은 예상치 못한 일격을 당했다. 그는 16강 상대인 인도의 니라지 차우한(인도)에게 세트 점수 4-6으로 지고 개인전 일정을 마무리했다. 첫 세트를 28-30으로 내준 김제덕은 두 번째 세트에서 29-29로 비긴 후 3세트(30-29)를 따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지만, 4세트 동률(29-29)에 이어 마지막 5세트(27-29)를 내주며 끝내 무릎을 꿇었다.

 

한국 양궁 컴파운드 대표 강연서(왼쪽)와 박정윤이 28일 열린 대회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16강전을 마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비록 김제덕이 개인전에서 탈락했지만, 한국 양궁의 전관왕 달성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한국은 리커브와 컴파운드의 남녀·혼성 단체전 6개 종목에서 모두 4강에 올랐고, 전날 열린 컴파운드 남녀 개인전에서도 최용희(42) 김종호(32·이상 현대제철) 강연서(15·성사중) 박정윤(29·창원시청)이 8강행 티켓을 따냈다.

만약 태극 궁사들이 모두 시상대 맨 꼭대기를 차지하면, 한국 양궁은 또 한 번 새 역사를 쓰게 된다. 컴파운드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2014 인천 대회 이후 전 종목을 석권한 첫 국가가 되는 것. 세계 최강인 한국 양궁도 그동안 리커브와 컴파운드에서 성적이 엇갈려 아직 이루지 못한 '꿈의 기록'이다.

쉽지 않은 도전이지만, 대표팀은 이번 대회 초반부터 최상의 컨디션을 과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리커브 여자 대표팀과 혼성 대표팀은 26일 열린 랭킹 라운드에서 각각 대회 신기록을 세웠고, 컴파운드 여자 대표 강연서는 개인 32강전과 16강에서 쏜 30발을 모두 10점 과녁에 꽂으며 두 경기 연속 150점 '만점 승리'를 거뒀다. 컴파운드 개인전 150점 역시 대회 신기록이다.

컴파운드 결승은 30일과 다음 달 1일에, 리커브 결승은 다음 달 2일과 3일에 열린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