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나라야
      LV. 2
    • 8
      타코
      LV. 2
    • 9
      오드리
      LV. 2
    • 10
      하와잉
      LV. 2
    • medal
      라면콕콕
      14,300
    • medal
      크라스
      12,100
    • medal
      방토
      12,100
    • 4
      골드배
      12,100
    • 5
      김워크
      11,900
    • 6
      나라야
      11,700
    • 7
      내가고미다
      11,700
    • 8
      타코
      11,200
    • 9
      오드리
      11,000
    • 10
      하와잉
      10,900

조엘진·비웨사, 한국 단거리의 서광을 밝히다…400m계주 2회 연속 메달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유범진 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 이사장

유범진 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 이사장

1978년 방콕 아시안게임의 서말구, 1982년 뉴델리의 장재근. 한국 단거리 육상의 전설들이 남긴 족적 이후 수십 년이 흘렀다.

그리고 그 멈춰 있던 시계를 이제 조엘진과 비웨사가 다시 돌리기 시작했다.

한국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아시아 무대에서 다시 한번 저력을 입증했다.

한국은 28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400m 계주 결승에서 38초43의 한국신기록을 작성하며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금메달은 38초17을 기록한 중국, 은메달은 38초32의 대만이 차지했다.

 

이로써 한국은 지난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아시안게임 남자 400m계주 메달이라는 쾌거를 달성하며 아시아 정상권의 당당한 주역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메달의 원동력은 단연 '스프린터 듀오' 조엘진과 비웨사였다. 이들은 이번 대회 남자 100m 개인전 결승에 나란히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조엘진이 10초17로 4위(3위와 0.06초 차), 비웨사가 10초19로 5위를 기록하며 한국 단거리 역사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켰다.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 400m계주 결승(서민준·조엘진·이재성·비웨사)은 모든 경기가 그렇듯이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윤여춘 육상 해설위원은 "예선에서 배턴 터치 구역 관련 실격 판정을 받는 아픔을 겪었다"면서 "치열한 항소와 상소 끝에 극적으로 결선행 티켓을 거머 쥐었으나 코스 배정만 잘 받았으면 결과는 분명히 달라졌을 것"이라고 아쉬워했다.

그러나 어렵게 잡은 기회를 한국신기록과 메달이라는 역사로 환원 했음을 높이 평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