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내가고미다
      LV. 2
    • 7
      나라야
      LV. 2
    • 8
      타코
      LV. 2
    • 9
      오드리
      LV. 2
    • 10
      하와잉
      LV. 2
    • medal
      라면콕콕
      14,300
    • medal
      크라스
      12,100
    • medal
      방토
      12,100
    • 4
      골드배
      12,100
    • 5
      김워크
      11,900
    • 6
      나라야
      11,700
    • 7
      내가고미다
      11,700
    • 8
      타코
      11,200
    • 9
      오드리
      11,000
    • 10
      하와잉
      10,900

조직위 운영 미숙에 선수들 분통 “최악의 대회”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9일 일본 나고야항에 일대에 마련된 컨테이너 선수촌의 모습. 빽빽하게 들어찬 컨테이너 하우스가 답답한 느낌을 주고 있다.

29일 일본 나고야항에 일대에 마련된 컨테이너 선수촌의 모습. 빽빽하게 들어찬 컨테이너 하우스가 답답한 느낌을 주고 있다.

일본에서 열리고 있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막바지로 접어든 가운데 대회 운영을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선수촌 운영을 두고 선수들의 불만이 잇따르면서 미숙한 대회 운영이 도마에 오르고 있다.

29일 기호일보는 나고야항 일대에 조성돼 있는 선수촌을 찾았다. 

선수촌은 목재 컨테이너를 활용해 조성한 일반 선수촌과 대형 선박에 마련된 크루즈 선수촌 등 2곳으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었다.

 

선박 선수촌에 머물고 있다는 한국 레슬링 대표 A씨는 선수촌에 대한 강한 불만을 털어놨다. 

A씨는 "가장 큰 문제는 선수촌이 고립돼 있다 보니 훈련 외 시간에 어떠한 것도 할 수 없는 것"이라며 "훈련이 끝나면 그저 방에서 가만히 있는 것이 전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선수촌 시설 역시 선수들에 최적화된 수준은 아니다"라며 "방이나 화장실이 너무 좁아 일반인보다 체구가 큰 선수들이 사용하기엔 매우 불편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선수들에게 제공되는 음식 역시 너무 부실하고, 양도 충분치 않은 상황"이라며 "코치님들이 외부에서 음식을 공수해 와 부족한 식사량을 채우고 있다"고 토로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